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3.09 이틀뒤 2014년 1월 3일, 혼자서 용지산을 다녀온 후..( 오른 손을 뻗어 셀카를 누르면서~ 찰칵)
이미지 확대
-
작성자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3.11 2 달 후..2014년 3월 8일(토요일) 배드민턴 치고난후 (섭외부 회식에 가고싶은것을 눈물로 참으면서).. (덕분에 처음으로 저의 갈비뼈를 보았습니다)---비만이 질병이라고 하는데 질병이 치료 되는 순간 입니다. 22 kg 빠진 모습( 98 kg ->76 kg), 2 달의 기적 !
이미지 확대
-
작성자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3.11 2014년 3월 8일(토요일 오전)..용지봉에서 새로받은 영남 배드민턴 체육복 곱게 입고 ~~(저녁에 섭외부 아씨만찬에서 회식 하던 날) 모두 식당으로 떠났을때 마지막까지 남아서 밀대 2개를 양손에 잡고서 바닥을 닦았어요..(살 빼고 부터 저의 모습과 행동이 인간이 되어갑니다..앞으로 예쁘게 잘 봐 주~이~소^^)
이미지 확대
-
작성자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3.09 (50세 이상만 아는 불후의 명곡)
제목 : " 과거를 묻지마세요"
노래 : 나애심, 작사(편곡) : 김광식
뱃살은 무너지고 강물은 풀려, 어둡고 괴로웠던 세월은 흘러,
끝없는 대지 위에 꽃이 피었네..
아 ~꿈에도 잊지 못 할, 괴롭던 뱃 살아 ~,
한~ 많고 설움~ 많은...
과거를 묻지 마세요~~
1988 ~94년 까지 6 년동안 폭식으로 미국 생활을 했습니다.그 동안 살뺄려고 축구하고, 배드민턴 치고, 승마도 하고..승마는 말이 살빠지고, 난 하나도 안빠지고..** 저는 배드민턴은 초급이라 가르쳐 드리지 못하지만, 혹시 뱃살 때문에 고민하는 회원님께는 제가 실행한 Know-How 를 가르쳐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 년 뱃살 탱탱이올림 -
작성자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3.09 몇일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한국 MSD 제약회사 주최 " 2014년도 영업, 관리부분에서 President Award" (사장님 상) 받았습니다.. 대구에서 고생 너무 많이해서 살이 쏙 빠졌다고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붉은 줄무늬 옷을 입고 올해 뜨는 청마를 손에 쥐고..).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