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9 김광식 인사드립니다..2014 신년회때 용지산에 갔을때 보다 - 22 kg 감량 했습니다 (98 kg->76 kg).(65 일)
20년 동안 초 중증 고도비만이 영남클럽 들어와서 처음으로 사람대접 받아 보았습니다
믿을수가 있겠습니까 ?,,저 자신도 믿음이 안 갑니다 (아래에 좀 더 구체적으로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오늘의 이 영광을 영남클럽 회원님께 바칩니다.(특히 김한구, 안미라, 황진성 선배님의 은혜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9 (50세 이상만 아는 불후의 명곡)
제목 : " 과거를 묻지마세요"
노래 : 나애심, 작사(편곡) : 김광식
뱃살은 무너지고 강물은 풀려, 어둡고 괴로웠던 세월은 흘러,
끝없는 대지 위에 꽃이 피었네..
아 ~꿈에도 잊지 못 할, 괴롭던 뱃 살아 ~,
한~ 많고 설움~ 많은...
과거를 묻지 마세요~~
1988 ~94년 까지 6 년동안 폭식으로 미국 생활을 했습니다.그 동안 살뺄려고 축구하고, 배드민턴 치고, 승마도 하고..승마는 말이 살빠지고, 난 하나도 안빠지고..** 저는 배드민턴은 초급이라 가르쳐 드리지 못하지만, 혹시 뱃살 때문에 고민하는 회원님께는 제가 실행한 Know-How 를 가르쳐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 년 뱃살 탱탱이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