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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식 (52세) 2013년7월 입회..(우리가 최고로 좋아하는것은 금메달과 광복절과 식목일 입니다..)

작성자뱃살 탱탱이| 작성시간14.03.09| 조회수10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9 김광식 인사드립니다..2014 신년회때 용지산에 갔을때 보다 - 22 kg 감량 했습니다 (98 kg->76 kg).(65 일)
    20년 동안 초 중증 고도비만이 영남클럽 들어와서 처음으로 사람대접 받아 보았습니다
    믿을수가 있겠습니까 ?,,저 자신도 믿음이 안 갑니다 (아래에 좀 더 구체적으로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오늘의 이 영광을 영남클럽 회원님께 바칩니다.(특히 김한구, 안미라, 황진성 선배님의 은혜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9 2013년 가을 운동회때에 둘이서 정답게..운동회 이후로 순복이 누님이 잘 보이지 않아요 (누님 시합하다 보니 이길려고 너무 밀어서 죄송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9 2014년 1월 1일 용지산 신년 해맞이..김한구 산 대장님과 함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9 이틀뒤 2014년 1월 3일, 혼자서 용지산을 다녀온 후..( 오른 손을 뻗어 셀카를 누르면서~ 찰칵)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11 2 달 후..2014년 3월 8일(토요일) 배드민턴 치고난후 (섭외부 회식에 가고싶은것을 눈물로 참으면서).. (덕분에 처음으로 저의 갈비뼈를 보았습니다)---비만이 질병이라고 하는데 질병이 치료 되는 순간 입니다. 22 kg 빠진 모습( 98 kg ->76 kg), 2 달의 기적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11 2014년 3월 8일(토요일 오전)..용지봉에서 새로받은 영남 배드민턴 체육복 곱게 입고 ~~(저녁에 섭외부 아씨만찬에서 회식 하던 날) 모두 식당으로 떠났을때 마지막까지 남아서 밀대 2개를 양손에 잡고서 바닥을 닦았어요..(살 빼고 부터 저의 모습과 행동이 인간이 되어갑니다..앞으로 예쁘게 잘 봐 주~이~소^^)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9 (50세 이상만 아는 불후의 명곡)
    제목 : " 과거를 묻지마세요"
    노래 : 나애심, 작사(편곡) : 김광식

    뱃살은 무너지고 강물은 풀려, 어둡고 괴로웠던 세월은 흘러,
    끝없는 대지 위에 꽃이 피었네..
    아 ~꿈에도 잊지 못 할, 괴롭던 뱃 살아 ~,
    한~ 많고 설움~ 많은...
    과거를 묻지 마세요~~

    1988 ~94년 까지 6 년동안 폭식으로 미국 생활을 했습니다.그 동안 살뺄려고 축구하고, 배드민턴 치고, 승마도 하고..승마는 말이 살빠지고, 난 하나도 안빠지고..** 저는 배드민턴은 초급이라 가르쳐 드리지 못하지만, 혹시 뱃살 때문에 고민하는 회원님께는 제가 실행한 Know-How 를 가르쳐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 년 뱃살 탱탱이올림
  • 작성자 뱃살 탱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9 몇일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한국 MSD 제약회사 주최 " 2014년도 영업, 관리부분에서 President Award" (사장님 상) 받았습니다.. 대구에서 고생 너무 많이해서 살이 쏙 빠졌다고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붉은 줄무늬 옷을 입고 올해 뜨는 청마를 손에 쥐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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