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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회의지

예비회의지 <타워 - 타클라마칸 배달 사고> 저자 : 배명훈

작성자19기 권혁진|작성시간12.02.14|조회수1,874 목록 댓글 58

이번엔 쫌 다르게 인물 의미를 빼고 다른걸 넣어봤어요 ㅎ

 

회의지가 너무 줄거리만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가벼운 회의지라 하셔서 생각을 쫌 많이 할 수 있도록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회의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ㅎㅎ 여기서 제가 부탁 드릴 점은 회의지를 보시고 부족한 점과 토요일에 오시기전에 그래도 몇 마디는 준비해서 오셨으면 합니다. 물론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생각하시고 말씀 해주실 수 있으면 상관없구요.ㅎ

회의지 형식을 새로 짜니까 어색하긴 한데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1. 작가의 대한 자신의 생각

  

  (1) : 작가가 설정한 배경 또는 작가의 문체등을 바탕으로 작가의 성품, 성격등 자신의 의견 말하기

 

 

  (2) : 작품을 읽고나서 얻은 교훈 또는 읽고 난 후에 바로 들었던 생각이 있으시면 말씀 해주세요. 

 

 

 

 

 

2. 책속의 인물 관점에서 생각하기(역지사지)

 

   

    (1) : 만약 자신이 병수였다면 4개월전에 자신이 잊었던 편지를 늦었더라도 가져다 줬을까?

 

    (2) : 먄악 자신이 민소였다면 은수를 만나기 위해 자신의 국적도 아닌 나라에 목숨을 받칠 수 있는가?

 

 

3. 비판하며 읽기

 

    (1) : 민소가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격추를 당하고 사막으로 추락하였습니다. 왜 하필 사막으로 설정을 했어야 할까요? 다른 오지로 설정을 했다면 어떠한 느낌이 살아났을지 자신의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2) : (글 문구) "조종사 선발 때는 그냥, 안 도와줄 걸 그랬군. 비행기를 타는 편이 훨씬 안전하댔는데.

 

 

 

 

4. 대립

 

   (1) :  국가는 국가의 손실을 막는것보다 국가에 목숨 바친 사람을 구하는 것이 우선인가 , 사람을 구하지 않고 국가의 손실을 막는것이 우선인가?

 

   (2) : 빈스토크는 바벨탑인가? 아닌가?

 

5. 다시 되짚어 보기


  (1) : ‘파란 우편함’은 사람과 사이를 이어 주는 연결의 매개체입니다. 이것은 사람들 사이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운영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공위성 사진으로 민소를 찾는 것 또한 아무런 이유 없이 '그냥' 찾는 것입니다. 왜 사람들은 아무런 이유 없이 편지를 배달하고 정리하고 또 아무런 대가 없이 모르는 사람을 찾으려할까요?



  (2) : (글 문구) "도시화율 백퍼센트인 나라에서만 가능한 절대적인 믿음이죠"

익명사회에서의 개인간의 신뢰. 지금 우리가 사는 현대의 믿음 수준은 어느정도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3) : 바벨탑과 빈스토크 타워의 공통점은 높고 넓은 탑입니다. 바벨탑 또는 빈스토크 타워에 대해 생각나시는 것이 있으시면 아낌없이 말씀해 주세요.

 

  (4) : '민소는 은수가 닳아 없어질 것만 같았다.'

         '미처 4년을 다 채우기도 전에 스물다섯은 완전히 닳아 없어질 것이다.'

 

 

회의지에 빈틈과 모순이 많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댓글로 그 점들을 다 고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아 그리고 1번을 많이 못찾겠어요.ㅠㅠ 생각나시는 점이 있으시면 바로바로 말씀해 주시면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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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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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19기 권아현 | 작성시간 12.02.17 으으... 늦게달아서 죄송합니다..흠 저는 회의지 좋은것같네요! 다음회의로 넘어갈수록 부담되고 좋을듯해요ㅋㅋ/
    근데 대립 1에서 약간 몰리지않을까요.. 아닌가.
  • 답댓글 작성자19기 김현민 | 작성시간 12.02.18 저번 대립 주제도 약간 몰릴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 그러고보니 왠지 그럴수도 있을거 같네요 ㅠ
  • 답댓글 작성자19기 권혁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18 국가는 국가의 손실을 막는것보다 국가에 목숨 바친 사람을 구하는 것이 우선인가 이쪽으로 몰릴꺼라고 생각하시나요? ㅎㅎ 그러면 조율을 하고 2번 대립으로 넘어가면 되요 ㅎ
    이번 회의지가 길어서 대립을 그렇게 오래 할 수 없을 수도 있어요 ㅠ 왜냐면 늦게끝나면 지치시기도 하고 시간을 보아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19기 원종욱 | 작성시간 12.02.17 흠. 2번 에 1번에서요.. 4년전라는 말이 그러니깐. 4개월 지난 편지를 발견했을 때 늦었지만 준다는 말인가요. 아님 시간이 흘러 4년후에 늦었지만 편지를 준다는 말인가요?? 4년전이 아니라 4개월 지난이 낮지 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19기 권혁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18 죄송합니다. 오타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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