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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회의지 <타워 - 타클라마칸 배달 사고> 저자 : 배명훈

작성자19기 권혁진| 작성시간12.02.14| 조회수1182| 댓글 58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19기 정혜선 작성시간12.02.15 되요되요!!그게 오히려 더 보기좋구요^^!!!!
  • 답댓글 작성자 19기 원종욱 작성시간12.02.15 그래도 안보이면은 곤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18기장준희 작성시간12.02.15 폰트 적당히해서 가져오시면 복사해도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18기 이학준 작성시간12.02.16 돼죠!! 전 회의를 3번인가? 했는데 그중 2개를 다 그렇게 했으니까요...
    뭐... 그랬다가 1시간 일찍오는건 혹시 모를 걸 고치는 시간인데 왜 그렇게 했냐고 한소리 듣긴 했지만...ㅋㅋ
  • 작성자 19기 원종욱 작성시간12.02.15 5번에 타워 완공의 의미 뿐만이 아니라.. 더 넓게 말하고 싶어요!! 너무 제한적인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19기 권혁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6 수정했습니다^^
  • 작성자 19기 홍혜수 작성시간12.02.15 수고하셨어요!늦게 달아서 죄송하구요ㅜㅜ평소와 다른 형식의 회의지를 보니 기분도 다르네요ㅎㅎ
    혜선지우님이 짜라락 말하셔서 흑흑 아무튼 1번에서 작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데 그러면 이번 회의에 작가소개는 없는건가요? 그리고 저는 2번하고 5번의 위치를 바꾸는게 더 깔끔해 보일것 같기도 한데 사회자님 생각은 어떠신지??
  • 답댓글 작성자 19기 권혁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6 작가소개는 당연히 있죠. 하지만 작가소개에는 작가가 쓴 책이나 받은 상과 같은 프로파일만 적혀있습니다. 현실로 드러나있는 작가의 상황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속의 작가를 말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즉, 자신의 의견만 말하시면 됩니다. 5번을 마지막에 둔이유는 이 책의 핵심? 이라해야되나 여튼 중요한 부분을 마지막에 둠으로써 기억에 남도록 설정한 것입니다. 다른 지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 작성자 18기장준희 작성시간12.02.15 배명훈 작가가 전반적으로 '타워'에서 얘기하는 것은 빈스토크가 바벨탑이나 아닌가에 대한 토론이 많아요.그것도 한번 넣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물론 작가의 생각은 전체적인 타워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결론나기는 하지만 저희는 부분을 읽고 하니까 다양한 답이 나올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19기 권혁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6 오 감사합니다. 사실 빈스토크가 바벨탑인가 아닌가에 대해 넣어 볼려구 했는데 왠지 답이 한쪽으로 쏠릴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준희지우님 말씀을 들어보니 가능할 것 같네요! 넣어 보도록 하겟습니다.!!
  • 작성자 19기 홍혜수 작성시간12.02.15 아 그리고 '닳아 없어진다'라는 말도 많이 나오는데 이거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면 어떨까요??
  • 작성자 19기 김현민 작성시간12.02.16 이제 책 내용이 이해가 슬슬 되네요^^대립에서 생각을 해보았는데`국가는 국가의 손실을 막는것보다 국가에 목숨 바친 사람을 구하는 것이 우선인가 , 사람을 구하지 않고 국가의 손실을 막는것이 우선인가?´이주제는 어떨까요??그냥 제 생각일뿐이라 부끄럽지만 사회자님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민소는 그나라 국민이라는 사회자님 전제하에서도 되고 책내용을 벗어나지 않으려면 외부국경의 사람으로 정해도 되지요. 외부사람이라도 그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는건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일테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19기 권혁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6 수정하였어요 ㅎㅎ
  • 작성자 19기 권아현 작성시간12.02.17 으으... 늦게달아서 죄송합니다..흠 저는 회의지 좋은것같네요! 다음회의로 넘어갈수록 부담되고 좋을듯해요ㅋㅋ/
    근데 대립 1에서 약간 몰리지않을까요.. 아닌가.
  • 답댓글 작성자 19기 김현민 작성시간12.02.18 저번 대립 주제도 약간 몰릴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 그러고보니 왠지 그럴수도 있을거 같네요 ㅠ
  • 답댓글 작성자 19기 권혁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8 국가는 국가의 손실을 막는것보다 국가에 목숨 바친 사람을 구하는 것이 우선인가 이쪽으로 몰릴꺼라고 생각하시나요? ㅎㅎ 그러면 조율을 하고 2번 대립으로 넘어가면 되요 ㅎ
    이번 회의지가 길어서 대립을 그렇게 오래 할 수 없을 수도 있어요 ㅠ 왜냐면 늦게끝나면 지치시기도 하고 시간을 보아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19기 원종욱 작성시간12.02.17 흠. 2번 에 1번에서요.. 4년전라는 말이 그러니깐. 4개월 지난 편지를 발견했을 때 늦었지만 준다는 말인가요. 아님 시간이 흘러 4년후에 늦었지만 편지를 준다는 말인가요?? 4년전이 아니라 4개월 지난이 낮지 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19기 권혁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18 죄송합니다. 오타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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