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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만의 고백

작성자아카시아| 작성시간13.02.14| 조회수1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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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39회 나형두 작성시간13.02.14 과거를 털어놓으니 속이 후련하십니까 ? 글도 잘쓰시는 며느님을...
  • 답댓글 작성자 아카시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15 30년의 세월이 흘렀으니 과거의 추억입니다
    지금은 너무 잘 해주시는 시어른이라서 저도 더 잘해드리고 싶지만
    생활이 바쁘니 부족함이 많지요.
    한가하여 써놨던 글중 하나를 올렸어요
    선배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한 날되십시요 . ^^
  • 작성자 케렌 37회 작성시간13.02.15 감동 감동~~ 아카시아 후배님!!
    소설같은 스토리가 어찌나 감동스런지...
    그랫엇군요.. 계란~ 임신중에 먹고싶은 삶은계란을 시어른 무서워서..
    이제는 매우 사랑받는 며느님으로...
    이뻐요 후배님!!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카시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15 제가 겁도 많고 좀 모자라서 그랬나봐요
    지금은 한장의 추억이죠 ^^ 스토리 중 하나를...
    지금은 아버님께서 제가 좋아하는 것이면 무조건이랍니다 ^^
    선배님 저도 사랑합니다 마니마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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