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정석/한희영/이현빈/이예빈작성시간08.10.16
아직 세상을 그리 오래 살아보지 않아서 정답은 아니지만,,,,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이 또한 성령님의 은혜고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이야기처럼, 긍정의 힘은 큽니다. 고등학교 시절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 사실을 거부하지 마시고,,,강건히 굳건히 이겨내세요! 혜리자매를 보지는 못했지만, 주님께서 더 크게 세우시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작성자최형규작성시간08.10.16
글을 올려줘서 너무 고맙구나!!!결코 쉽지 않았을거란거 잘 안단다... 하지만 잊지 말렴...네가 얼마나 떠나있던지 널 기다리는 우리의 맘은 여전하단다... 네글에 달린 리플들이 이를 말하고 있지 않겠니...넌 결코 잊을수도 잊혀지지도 않는 사람이란다. 언제든 편하게 오렴...모두들 보고 반갑게 맞아주실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