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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 114 묵상글

2026 06 22 경외

작성자이하빈|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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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하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몸은 여러 지체로 이뤄져 있습니다
    몸 가운데
    귀와 눈이 서로 잘났다고 하면서
    상대방을 무시하면
    결국, 몸이 아프게 되고
    몸이 아프면 귀와 눈도 아픕니다
    결국 자해(自害)하는 꼴이 됩니다

    성도가 받는 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혜의 말씀 은사,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하는 은사 등
    여러 은사가 있지만
    결국, 주신 분은 한 성령이시고
    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성도 간에 다투면
    결국, 한 성령 하나님 안에서 다투고 싸우는 것이기에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됩니다

    팔이 부러지면
    그 무거운 깁스의 무게를 목이 대신 견뎌줍니다
    팔이 부러지면
    나머지 한 쪽 팔이 부러진 팔의 몫까지 대신합니다
    성도도 한 지체가 고통받으면 좋아하는 대신
    같이 아파해야 합니다
    한 지체가 즐거워하면 시기하는 대신
    함께 즐거워해야 마땅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 성령 안에 거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주님~ 옆의 지체를 내 몸처럼 사랑하겠습니다
    주님처럼 희생과 섬김과
    사랑과 순종으로 섬기며 살겠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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