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에서 저 강으로 건너가기 위해선 뗏목이 필요하지만 다 건너고 나면 뗏목은 필요없들이... 뗏목은 강을 건너가기 위한 도구일뿐.....이라하는데
뗏목은 언어 ,문자등등입니다.
언어에서 문자에서 ,말에서,
언어.문자.말에서 얻었으면
뗏목(:언어,문자.말로써 의사소통이되었으면)으로 통했으면 (강을 건넜으면)
언어,문자,말을 버려야 한다?????
지금에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것이 뗏목일까요?
어떤것이 뗏목이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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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삼성반월 작성시간 08.06.04 뗏목은 그대로 분명 문자, 언어입니다. 홍자성이 쓴 채근담에 보면 책을 보면서 문자에 현혹되지 말고 그 내면에 숨어있는 그 의미와 뜻를 찾아야 한다고 가르킵니다. 여기서 뗏목은 이 강(중생) 에서 저강(부처 - 피안의 세계)로 가는데 강줄기는 인간의 고통의 세계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뗏목은 부처님의 가르침이고......즉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인하여 피안의 세계로 갈 수 있다는 뜻으로 압니다.....그러나 부처님께서는 이 가르침마저도 버리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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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성반월 작성시간 08.06.04 저가 그냥왔다갑니다님에게 진심으로 말씀드리고자 한 것은 의견이 서로 달라도......상대방의 의견도 사유하고 해서 좀 더 부처님법을 더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감사말씀 드리고 늦은 시간 편안한 밤 되시구요......날마다 날마다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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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색공..공색 작성시간 08.06.04 일상생활 에서의 뗏목은, 우리의 삶 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바세계에는 의지할 것도없고, 불법또한 의지할것이 못되니 버려야한다,우리 몸둥이는 사바세계에 살지만 사바세계에 물들지 않고, 물들지 않으면서도 삶을 꾸려 나가는 방편을 일러 주신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색과 공에 속지(집착)말라는 뜻이며. 마음으로 부처를 찾는것은 어리석고, 진성(본 마음)을 깨친 후 에는 법도 버려야 할것이지 내가 깨첬으니.불법을 더욱 공부하겠다는 생각은 어리석다는 말씀, 우리 지금의 현대인의 뗏목은 지금 내가 활발발 하게 살아 움직이는 삶 그 것 일뿐, 다른것은 없다고 저는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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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색공..공색 작성시간 08.06.04 그러므로 이러한 뗏목의 비유나...글, 말들은 모두 허망한 것입니다. 뗏목이 강을 건너간 것인지. 강이 뗏목을 바래다 주었는지는 깨친신 선지식님만 알지..그 누구도 모를것 같습니다.물고기가 강물속에 살지만, 강이 물고기인냥 착각하고 사는 것이 우리의 삶인 것 입니다.......평범한 범부 _()()()_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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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상4 작성시간 08.06.05 뗏목 아닌 것이 어디 있으며,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오히려 되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