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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불교를 다시 보니...

작성자청초| 작성시간10.10.06| 조회수3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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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圓相 작성시간10.10.07 민족전통의 문화를 일제는 '미신'이라하여 무차별 파괴를 일삼고..
    .
    초기의 2 장로 정권은 그 것을 그대로 답습하였기에
    결국
    민족의 뿌리가 썩어가고 있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
    그나마 유지 하고 있는 명맥...
    촛불은 과거의 선비 정신 아닐런지..._()_
  • 작성자 노지백우 작성시간10.10.07 조선왕조 500년은 숭유 억불의 불교 수난과 부처 말살의 시대였다. 수없이 많은 폐불 사건이 국력 으로 자행된 불교의 암흑기 였다.
    스님은 사대문 출입이 금지 되었으며, 평민에게도 절을 해야 하는 천민 보다 못한 신분 이었다.
    이조 말엽 경허스님 때도 선비,양반들은 중을 잡아다 강제 노역을 시켰으며,도성에서 가까운 절은 선비들의 가무와 시회의 장소로 쓰였다.
    어느 누가 조선왕조 오백년을 두고 숭불의 시대라고 억지를 부리겠는가?
  • 답댓글 작성자 별아 작성시간10.10.07 글쓴이의 뜻을 이해를 못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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