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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딸 그리고 장녀 콤플렉스

작성자無位子(이경란)| 작성시간06.03.15| 조회수121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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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연화 작성시간06.03.15 무위자님, 차근 차근 조리있게 올려 주신글 잘 읽었습니다...신조 콤플렉스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예전에 미처 몰랐답니다...새로운 지식정보 고맙습니다...언제나 건강하세요~~^^*
  • 작성자 無相行 작성시간06.03.15 딸과 아버지, '나에 대한 아버지의 편애 때문에 어머니와 아버지가 자주 말다툼을 하시는 것을 보았다. 어버지의 일방적인 기대가 어머니의 애정을 차단했다....공감하는 바가 큽니다 제게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無位子(이경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3.15 무상행님, 또 그 반대의 경우로 공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_()_
  • 답댓글 작성자 無相行 작성시간06.03.16 맞습니다. 저에 대한 지나친 제가 숨어다닐 정도로 사랑(?)을 주신 친정아버님, 딸은 뒷전이고 며느리만 지독히(?)도 사랑하시는 친정어머님 ㅎㅎ
  • 작성자 수경심 작성시간06.03.15 전혜린을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 한 켠이 짠해집니다.
  • 작성자 송천 작성시간06.03.15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욕망 아버지(남성)분들 깊이 고찰해야할 교훈으로 생각됩니다 ..._()_
  • 작성자 있는 그대로 작성시간06.03.15 _()()()_
  • 작성자 無位子(이경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3.15 '너의 얼굴이 햇빛을 향하면 그림자는 네 뒤로 숨는다.'는 독일속담이 생각납니다. 사랑, 기대란 스포트라이트가 강렬하고 클수록 그 그림자도 진하고 넓은 것 같습니다. 도반님들,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_()_
  • 작성자 미륵골 작성시간06.03.16 " 내 재산도 아닌 남의 집 살림살이를 옮겨준 이삿집센터 역할을 잘했다고 상을 주시니 ..." 한편으로 민망한 그 마음, 큰스님의 말씀 날마다님이 전수한 기술로 염화실 장경각에 올릴때 돌아오는 찬사에 대해 미륵골이 느끼는 부끄러움과 바슷한 것이겠지요.
  • 작성자 묘연화 작성시간06.03.16 무위자님,가서 잘 지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 無位子(이경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3.16 이웃 나라인데요 뭐... 걱정 마세요. _()_
  • 작성자 여연행 작성시간06.03.16 전혜린..._()()()_
  • 작성자 꽃비 작성시간06.03.17 무위자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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