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無位子(이경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3.15
'너의 얼굴이 햇빛을 향하면 그림자는 네 뒤로 숨는다.'는 독일속담이 생각납니다. 사랑, 기대란 스포트라이트가 강렬하고 클수록 그 그림자도 진하고 넓은 것 같습니다. 도반님들,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_()_
작성자미륵골작성시간06.03.16
" 내 재산도 아닌 남의 집 살림살이를 옮겨준 이삿집센터 역할을 잘했다고 상을 주시니 ..." 한편으로 민망한 그 마음, 큰스님의 말씀 날마다님이 전수한 기술로 염화실 장경각에 올릴때 돌아오는 찬사에 대해 미륵골이 느끼는 부끄러움과 바슷한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