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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꽃 피는 오월에

작성자정완석| 작성시간07.05.07| 조회수148|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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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혜원심 작성시간07.05.07 그냥 바라만 보아도 몸과 마음이 다 향기로워짐을 느낌니다. 정완석님 너무 감사합니다. 정완석님도 아프지마시고 늘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7 리플 찬사도 보시 공덕으로 쌓일 겁니다. 축복 받으소서.
  • 작성자 수경심 작성시간07.05.07 아프지 말고 슬프지 말고 항상 기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9 수경심 님의 기도가 성취되시길 축원 드립니다.
  • 작성자 大圓慧 작성시간07.05.07 오래전 엄마가 뒷동산에서 송화가루를 따다가 다식을 만들어 주시던 기억이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정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9 대원혜 님, 그 어머니의 다식이 그립군요.
  • 작성자 대도성 작성시간07.05.07 일요일 영축산에서 송화를 매단 소나무와 눈맞춤 했습니다 가끔 송화 다식 해먹기에 예사롭지 않더군요 고맙습니다 _()_
  • 답댓글 작성자 정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9 대도성 님, "눈맞춤"이라는 낱말이 참 곱게 느껴집니다. 손 맞잡는 건 손맞춤이죠?
  • 작성자 一輪月 작성시간07.05.08 영상과 함께 좋은 말씀! 참 고맙습니다._()()()_
  • 답댓글 작성자 정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9 일륜월 님, 찬사에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여연행 작성시간07.05.08 송화가루 날리는 ~~~을 입에 올리며 들어 왔더니 당연히 님께서 ^^* _()_
  • 답댓글 작성자 정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9 여연행 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연등 작성시간07.05.08 싱그러운5월, ^^좋은글 사진.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9 연등 님, 절마다 연등 님이 많이도 달렸더군요. 부처님 오신날 맞아 크신 축복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작성자 길상화^^ 작성시간07.05.08 날리는 송화가루 다 모아 모아 송화다식 맹글고 싶어지는 이마음...누가 좀 말려줘요....거사님...사무실 근처 주위에는 소나무 천지인데..퇴근할때 차를 보면 노란색으로 물감을 덫칠 해놓은듯 가루가 소복이 앉아있는데..성가시다는 생각은 전혀 나지를 않아요...감사합니다..솔꽃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여주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 정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9 길상화 님, 송화다식은 절대로 말리지 않겠습니다. 아주 쪼오~끔만 맛이나 좀 뵈 주세요. 사무실 근처의 소나무의 솔순은 매연과 먼지로 오염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깊은 계곡 소나무나 바닷가 해송에서 솔순을 따야 되겠지요?
  • 작성자 바라밀 작성시간07.05.09 그냥 무심히 지나치던 것이었는데 생명력이 있어 보입니다,, 사진으로 자세히 보니 ... 감사합니다,, _()()()_
  • 답댓글 작성자 정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09 바라밀 님, 사진에서 생명력을 보시는 안목에 찬사 드립니다.
  • 작성자 寂明[박희영] 작성시간07.05.10 관세음보살
  • 작성자 보리월 작성시간07.05.10 어릴때 학교길에 많이 따먹던 송화내요.지금도 한번 따 먹어보고 싶습니다. 그 때가 생각나 웃어봅니다.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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