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길상화^^작성시간07.05.08
날리는 송화가루 다 모아 모아 송화다식 맹글고 싶어지는 이마음...누가 좀 말려줘요....거사님...사무실 근처 주위에는 소나무 천지인데..퇴근할때 차를 보면 노란색으로 물감을 덫칠 해놓은듯 가루가 소복이 앉아있는데..성가시다는 생각은 전혀 나지를 않아요...감사합니다..솔꽃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여주시네요..
답댓글작성자정완석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5.09
길상화 님, 송화다식은 절대로 말리지 않겠습니다. 아주 쪼오~끔만 맛이나 좀 뵈 주세요. 사무실 근처의 소나무의 솔순은 매연과 먼지로 오염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깊은 계곡 소나무나 바닷가 해송에서 솔순을 따야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