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미륵골작성시간07.08.17
香泉님이 안 보이신다 싶었더니.. 내 살에 주사바늘 찌른듯하여 사진 제대로 볼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지나간 옛이야기하듯 아기보살님의 병고와 무더위를 잘 넘기셨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요. 떼장 놓는 얼굴마저도 귀엽고 예쁘군요. 큰불사 원만회향하셨습니다.
작성자복숭아작성시간07.08.17
어쩌나요!!마음고생 많이 하셨겠어요.!!애처로운 마음!!제게 소원이 있다면 이세상 모든 아이들 그 아이들 만큼은 병고없이 지나게 해달라는 거예요.전에 언젠가 한번 큰스님께도 여쭈어 보았는데 예상치못할 사고 범죄 아이들 아픈것 이것 만은 없었으면 그게 제일 마음 쓰인다고요...이쁜아기 몸에 주사바늘 꽂는 그 심정!! 지금은 집에 돌아와 떼장 피는 모습이 이쁘고 안도가 되겠어요..香泉님 정말 마음고생 많았습니다.더운날 아가와 엄마 모두 더욱 건강하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