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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 퇴원이야기

작성자香泉| 작성시간07.08.16| 조회수14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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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一輪月 작성시간07.08.17 아기가 너무 이쁩니다. 올여름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香泉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복덩이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길 바랄께요. 아기부처님!...._()()()_
  • 작성자 미륵골 작성시간07.08.17 香泉님이 안 보이신다 싶었더니.. 내 살에 주사바늘 찌른듯하여 사진 제대로 볼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지나간 옛이야기하듯 아기보살님의 병고와 무더위를 잘 넘기셨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요. 떼장 놓는 얼굴마저도 귀엽고 예쁘군요. 큰불사 원만회향하셨습니다.
  • 작성자 無相行 작성시간07.08.17 香泉님, 늦둥이가 엄마에게 왜 이제 낳았느냐고 심술(>.<)을부렸군요. 무사히 집으로 왔으니 다행입니다. 더위에 엄마와 아기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므흣
  • 작성자 복숭아 작성시간07.08.17 어쩌나요!!마음고생 많이 하셨겠어요.!!애처로운 마음!!제게 소원이 있다면 이세상 모든 아이들 그 아이들 만큼은 병고없이 지나게 해달라는 거예요.전에 언젠가 한번 큰스님께도 여쭈어 보았는데 예상치못할 사고 범죄 아이들 아픈것 이것 만은 없었으면 그게 제일 마음 쓰인다고요...이쁜아기 몸에 주사바늘 꽂는 그 심정!! 지금은 집에 돌아와 떼장 피는 모습이 이쁘고 안도가 되겠어요..香泉님 정말 마음고생 많았습니다.더운날 아가와 엄마 모두 더욱 건강하길 빌어요.
  • 작성자 정완석 작성시간07.08.17 부모는 자녀가 몸 아플 때 참회기도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혹시 나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누군가가 마음 아프지는 않았는가... 하고 말입니다.
  • 작성자 보리월 작성시간07.08.17 마음졸이면서 읽었습니다.저도 애기 키우면서 경험해 보았으니까요.건강하게 밝게 잘 자랐으면하고 기원합니다.애쓰셨습니다.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_()()()_
  • 작성자 쉼터 작성시간07.08.17 참 예쁘군요. 맑고 밝게 무럭무럭자라 이 나라 동량이 되길 부처님전에 축원올립니다.
  • 작성자 청정안 작성시간07.08.17 6월달에 예방접종 했던 기억이~~~ 벌써 많이 컸네요 어쩜이리 예쁠까요 아기부처님 건강하길 빕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청정안 작성시간07.08.18 백일때 예쁜 모습도 기다려집니다 (*.*)
  • 작성자 발심화 작성시간07.08.18 언제 아파었는지 하면서 마지막 사진 새근 코~~자는 아기부처님 너무 귀엽습니다..^-^
  • 작성자 大圓慧 작성시간07.08.19 이제는 아푸지말고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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