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롱댁이 바드시오... 작성자무사한| 작성시간07.11.30| 조회수12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一輪月 작성시간07.11.30 어쩐지 저는 그런 글이 더 정감이 있고 토종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좋더라구요. 스님,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연행 작성시간07.11.30 지도 " ...댁네 바드시오" 받아 봤으면요^^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원성 작성시간07.11.30 헤~~ 그정도는 물럿기라 이고, 배꼽이 빠지려 합니다,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無相行 작성시간07.11.30 다리머리, 핵교(학교)머리, 도가머리, ..아무개...하면 다 찾아오던 시절 .., 그러면 고맙다고 우체부아저씨 점심 같이드시고...그립습니다. 스님 ...행복한 글 고맙습니다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경심 작성시간07.11.30 재미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덕화 작성시간07.12.01 하하하하 구수한 노스님의 사랑이 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혜원심 작성시간07.12.01 정무 구수하고 정겨운 이야기 입니다. 가슴이 훈훈해 지네요. 무사한님 덕분에요.ㅎㅎㅎ 가슴 따뜻한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무사한님 12월에도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시고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혜원심 작성시간07.12.01 그리고요 이런 가슴 따뜻한 이야긱 너무 귀하여 많은 분들께이 행복을 놔누고 싶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하지만 한번만 모셔 가겠습니다. 우리 엄마께도 해드리고 저도 두고 두고 보고 많은이들에게도 행복고 웃음을 선사 하고 싶어서요. 넓은 마음으로 이쁘게 봐주셔요 씨~~~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아심 작성시간07.12.01 한가족 처럼 살던 옛날 이야기... 모두가 다 바쁘게만 사는 요즈음 무척이나 그때가 그립습니다. 무사한 스님 고맙습니다.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숭아 작성시간07.12.02 참 정감이 느껴지는 우리네 시골 동네의 할머니들의 택호....^^*재미있는 이야기에 겨울같지 않은 포근함이 밀려옵니다.^^*스님 추우신데 늘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慧明華 작성시간07.12.02 하하 웃을 준비하고 읽기 시작....역시 흐뭇한 미소가.....겨울 밤은 길기도 하니 자주자주 재미난 이야기^^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大圓慧 작성시간07.12.03 늘 무사하시지요..?무사한스님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공 작성시간07.12.04 화장하지 않은 옛 아낙을 연상케 하는 맑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