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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불가를 들었습니다.

작성자수경심| 작성시간05.05.28| 조회수103|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법해 작성시간05.05.28 한 줄기의 향으로써 한없는 향운게를... 듣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나무석가모니불_()_
  • 작성자 古佛 心 작성시간05.05.28 나는 찬불가 하나도 모르는데,...ㅠ~~~ 배웠어야 알지요`~~ㅠㅠ~~
  • 작성자 다경 작성시간05.05.28 노래를 잘 하는것은 홍복입니다요..ㅎㅎ 지는 찬불가 듣는것은 엄청 좋아하는데 ...()
  • 작성자 청비 작성시간05.05.28 수경심님 사실 저 진명스님의<차한잔의 선율>뿐만아니라 불교음악을 전혀 모릅니다...어떻하면 좋아요...부처님 공부해야 하는 길이 이리도 멀다니요...그냥 제 마음한테 맡길 수 밖에요..방법이 없네요...얼른 <btn불교티브>에서 찾아 보았지만 스님의 방송이 없어서 아쉽네요...
  • 작성자 아라빈Atti 작성시간05.05.28 예불가...듣고싶다...또 부럽다 ^^*
  • 작성자 대도성 작성시간05.05.28 수경심님은 참 많을걸 지닌것 같아서 부럽네요 전 못하는게 많거든요 그래도 언젠가 옛생각이 나서 제 다니는 절 원주 스님한태 스님 법문전에 삼배만 하지말고 청법가 하면 좋을것 같다고 했더니 원주스님 그러시더라고요 노래 잘 하냐고 말문 막혔죠 저 노래 못하거든요
  • 작성자 대도성 작성시간05.05.28 아마 원주스님은 노보살님들이 많으셔서 그랬지 싶거든요 저도 노랜 못하지만 듣는건 무지 좋아하거든요 예불가, 홀로핀 연꽃,구산스님추모집에 있는 당신을 사랑한 까닭에,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님이시여는 가끔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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