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끄러미에 대하여 작성자은빛물결| 작성시간23.07.23|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니주 작성시간23.07.24 모내기를 마친 논 풍경을 본 시인의 깊은 안목과 고뇌를 봅니다. 저는 이런 시인을 참 존경합니다.뜻이 깊은 詩를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은빛물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24 상주지검에 근무하는 어느 검사가 이 시를 좋아한다고 tv에서 말하는걸 보고 검색해봤어요.마지막 구절이 딱 맘에들더군요."써래처럼 발목이 젖어 있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니주 작성시간23.07.24 은빛물결 정말 그렇습니다. 깊은 통찰이 없이는 이런 詩語가 안나오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극락영 작성시간23.07.2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自明華 작성시간23.07.24 _()()()_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송 작성시간23.07.24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량화* 작성시간23.07.24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산(靑山) 작성시간23.07.24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인월 작성시간23.07.24 흔히볼수있는시고풍경을관심있게읊어주신시인님 덕분에들여다보고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심행 작성시간23.07.25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