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음한 차는 1999 해만차창 노동지 908이다
개인적으로 이 차는 몇편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이 차를 한편 구입했는데...
구입한 이유는 다인간의 인연을 위한 것도 있고
소장 차와 비교하기 위함도 있다
오늘은 시음기는 생략하고 사진으로만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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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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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림 작성시간 16.01.29 언젠가 연이 닿으면 마셔보고 싶은 차 중 하나ㅎㅎ
거의 숙차에 가까운 탕색이 맛있어보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원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30 아직 시음기를 쓸 마음이 안되어 있지만...
제가 소장하던 908보다는 발효가 더 진행된 차로 보여요 ^^
그 차는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차라면 이 차는 완성되어 하향길에 접어든 차같은 느낌이랄까요 ^^
말씀대로 숙차에 가까운 탕색이 그를 증명한다고 봐요
그래서 약간은 창태의 과발효차 같은 느낌도 없지 않고요 ^*^
조금 더 보관하다가 몇번 더 시음해보고 정확하게 시음기를 작성해 볼 생각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