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오주차창 삼학육보차 3307 시음기 작성자원봉| 작성시간15.11.23| 조회수124|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종림 작성시간15.11.30 생차와 숙차 경계에 있는듯한 맛이라..참 궁금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원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30 생차라고 해야 맞을텐데... 숙차와 같이 일정기간 발효기간을 둡니다다만 숙차보다는 훨씬 낮은 온도에서 발효를 시킨다는 점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그런 표현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 샘플 보내드리면 한번 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