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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전략적 후퇴? 전술적 후퇴?

작성자경영학부 이지영| 작성시간09.03.05| 조회수49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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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경영학부 이지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05 저의 개인적인 의견은 전술적 후퇴가 맞는 것 같습니다. 고지를 잠시 적에게 내주는 것은 적과의 전쟁(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전술은 전략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고 생각해 보았을때 교수님이 질문하신 문제는 전술적 후퇴가 맞는거 같습니다.
  • 작성자 04 김수연 작성시간09.03.05 일단 저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도 이지영학우와 같이 전술적 후퇴가 맞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사례로 제시한 일시적 후퇴는 상황에 따른 가변적인 결정이며, 이것은 실패라기 보다는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잠시 동안의 숨고르기라고 생각합니다.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일보후퇴삼보전진을 하는 것처럼 일시적 후퇴는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술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경영06원지숙 작성시간09.03.05 저 역시 전술적 후퇴라고 생각합니다. 축구를 비유해 설명을 해보자면, 감독이 우리 팀은 수비축구를 하겠다, 또는 공격적축구를하겠다라고 하는것처럼 승리를 위한 하나의 큰틀이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성하나를 내주는 것은 축구에 비유하자면 한경기의 승리를 위해 어느 한 포지션에 약점을 일부로 노출하여 상대편이 그곳에 공격을 집중하도록 한후, 오히려 상대팀의 빈 틈을 노려 승리를 하는것이 바로 전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하나의 큰 틀이 전략이며, 그 부수적인 작은 행동들이 전술인것 같습니다
  • 작성자 pulseless 작성시간09.03.08 전략은 전쟁에 전술은 전투에
  • 작성자 경영06 정미래 작성시간09.03.09 지시를 내린 사람도 중요할테이고, 고지가 전쟁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전략은 장기적이고, 전술은 단기적이라고 하셨던 말씀도 기억납니다, 김수연 학우님의 말대로 일시적인, 단기간의 후퇴라면 전술적 후퇴가 될 것이고, 그곳에서 전투를 포기하고 물러나는 것이라면 선택과 포기의 의미를 가진 전략적 후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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