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유리광 여래불 약사기도를 올릴 때 청하는 부처님이십니다.
유리처럼 투명한 유리처럼 맑은 마음의 상태,
여러분 지금 그렇습니까?
마음이 아주 맑습니까?
마음이 맑지 않다면 그것은 감정의 먹구름이 깔려 있는 상태죠.
그 어떤 마음의 흐림이 모두 싹 걷혀서 맑은 것을 나타내는 단어가 유리죠.
여러분 마음이 지금 그렇습니까?
같이 한번 고성 정진하고 나면 마음이 깨끗해지죠.
그전에는 어떻습니까?
오늘 오전에 비가 왔습니까?
절에 가야 되는데 마음이 좀 찌뿌듯하다.
그러면 그 찌뿌듯한 그 느낌이죠.
감정이죠. 그것이 있는 것이죠.
그리고 평소에는 아픈 분을 생각을 할 의도도 없는데 저절로 그 아픈 사람을 생각하면서 걱정이, 수심이 내 마음을 가득 채울 때도 있습니다.
맑지 못하죠. 마음이.
그런데 대비주를 지성심으로 하다 보면
지성심은 바로 그 감정의 먹구름이 싹 걷힐 때까지 하는 거예요.
걷히도록 하는 것이 지성심입니다.
그러면 그만 대비주만 하지 좀 전까지 걱정했던 일도 잊어버리는 것처럼 없어져 버리고 또 찌뿌듯했던 그 마음이 그만 싹 걷혀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약사경에서 약사기도의 단계를 이야기할 때, 먼저 아프다 어려움이 왔다.
힘들다. 괴롭다. 라는 이게 병고잖아요.
마음의 병고, 몸의 병고,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난제들, 어려움 이것이 다가왔을 때는 첫 번째 단계로는 약사여래불 염불을 하는 거예요.
염불은 일심으로.
경전에서는 일심이라는 용어를 씁니다.
일심이라는 말은 그 감정의 여러 가지 찌꺼기들이 묻지 않은 상태를 이야기합니다.
염불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감정이 없어져 버리는 거죠.
물러나 버리는 거죠.
어두울 때 불을 탁 켜버리면 그냥 밝아지면서 어둠은 사라지듯이 염불하게 되면 마음이 그냥 걷혀버리는 거예요.
밝음이 없는 상태가 어둠이잖아요.
깨끗함이 없는 상태가 이게 흐린 거예요.
그러니까 머물러 있지 말 것, 머물러 있지 말라.
그러니까 부처님이 안 계신 곳에서는 잠시라도 머물러 있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잠시라도, 부처님 계신 곳에서는 머물러 있어야 되잖아요.
부처님이 계신 곳에서도 잠시도 머물러 있지 말라 이 말이에요. 그 어디든지.
그 어떤 것이든지 잡고 있으면 거기 머물러 있는 것이거든요.
그 어떤 것이든지 다 놓아버려서 청청해진 상태 이것이 유리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단계는 아프다 그래서 걱정된다.
그래서 절망하고 있다.
근심 걱정에 사무치고 있다.
그럴 때 우리는 그냥 푹 거기에 빠져서 칭칭 감겨버립니다.
아니면 속수무책으로 갇혀버린단 말이에요.
그 감정의 소굴에 무덤의 소굴에 갇혀버리는 거예요.
무덤에서 부활해야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럼 갇혀 있지 말고 머물러 있지 말고 약사 유리광 여래불 염불을 하라.
약사 유리 그러니까 마음을 맑게 하고 광은 밝게 하라는 말입니다.
흐리면 어둡잖아요. 가려지면 어둡습니다.
태양이 가려지면. 밝게 하라.
그 방법이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염불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무런 근심 걱정이니 온갖 감정이 없는 상태가 바로 탐진치 삼독심이 없는 상태예요. 탐진치 삼독심이 없는 상태가, 이제 우리가 아무 근심 걱정이 없고 아무런 불쾌한 감정이 없는 상태가 어떤가 하면 모든 것이 건강하고 풍요롭고 행복할 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을 때, 누리고 있을 때, 그렇잖아요.
그런데 지금 몸도 아프지, 아픈 가족이 또 있지, 또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난제들이 오늘도 오후에 처리할 일도 있고, 내일도 싸울 일도 있고, 그런데도 어떻게 유리처럼 맑게 태양처럼 밝은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그러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 염불하잖아요. 우리는 대비주 하잖아요.
그러면 염불을 하고 대비주를 지송해서 내 마음은 아주 맑고 투명할 정도로 깨끗하고 밝은데 현실은 그대로 있단 말이에요.
어려운 현실은 그대로 있어.
내 마음만 편안한 거예요. 내 마음만.
그런데 옆에서 보기에는, 전전긍긍하면서 헤쳐 나가려고 애를 쓰는 사람이 보면 저 사람은 태평하니까, 나만 뭐 걱정하고 안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런데 안달하고 걱정하고 전전긍긍하면서 해결하는 것은 해결하기 위해서 행동을 억지로 힘들게 하는 거예요.
노력을 해. 힘들게 한단 말이에요.
결과가 어떨까요?
그대로 거나 더 꼬이거나. 그렇습니다.
그런데 안달하는 마음이라든가, 근심 걱정이라든가, 거기서 푹 빠져 있는 데서 나와서 태평하고 탐진치 삼독심이 완전히 사라져서 유리처럼 맑고 태양처럼 밝은 그 자리에서 있는 사람은 태평한 가운데 편안한 가운데 거기에서 자비롭게 지혜롭게 그 문제를 객관적으로 딱 보니까 답이 보이는 거예요.
이럴 때, 때 해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거기에서 빠져나와야 된단 말이에요.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와야 다룰 수 있거든요.
문제 속에 있을 때는 문제가 안 보입니다.
왜냐하면 문제보다 작은 상태이기 때문에.
문제보다 더 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문제보다 더 어리석은 상태이기 때문에, 빠져나올 때 대등해지면서 더 커지는 거예요.
그럴 때 움직일 수 있고 변화시킬 수 있고 해결할 수 있거든요.
먼저 빠져나오는 것이 중요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나오면 문제는 그대로 있는데 태평하다.
태평한 내 마음 아주 편안한 내 마음과 일치되도록 현실이 따라오는 거예요
마음대로 되는 경지입니다.
마음대로 되는 경지를 우리가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쓰는 경지까지 먼저 가야 되죠.
그러니까 상황에 매이지 말고 빠져나와서 얼른 불안한 불편한 아주 괴로운 그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먼저 빠져나오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1단계예요. 약사경에서 이것을 1단계로 제시하고 있어요.
그렇게 하고 나서 어제 공부라는 용어를 썼는데 공부를 하게 되면 문제가 해결되거든요.
소원성취가 되는 거예요.
소원성취가 되면 정말로 내 마음의 태평 내 마음의 즐거움 내 마음의 느낌하고 일치되는 현실이 이루어지잖아요.
이게 소원성취잖아요.
그래서 먼저 마음에서 이루고 현실이 따라오도록 하는 것이 이게 기도의 원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되지 않으면 괴로운 채로 근심하는 채로 안달하는 채로 원을 이루려고 하면 그 과정이 행동이 괴롭습니다.
힘든 행동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빠져나와서 먼저 마음으로부터 먼저 이루고 마음으로부터 먼저 도장을 찍어 놓고 하는 행동은 즐거운 행동입니다.
즐기는 행동입니다.
이미 이겨놓고 싸운단 말이에요.
이미 다 예약해 놓고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 과정이 즐겁습니다.
즐겁지 않은 행동은 결과가 안 좋아요.
억지로 뭔가를 힘들게 이루게 되면 그것은 이루고 나서 건강을 상하게 되거나 사람을 잃는다거나 보다 소중한 것을 상하게 되겠죠.
그래서 즐겁게 나아가는 것은 마음으로부터 먼저 이루라는 거예요.
그렇게 소원성취의 단계고 소원성취가 되게 되면 그다음에는 약사경에서는 깨달음을 보리라는 용어를 써요.
보리를 이룬다.
깨달음, 보리를 이루면 이제 아예 빠질 일이 없는 거죠.
확실하게 깨달아 버리면 보리를 이루어 버리면 깨달음이 와요.
왜 어려움이 왔는지. 왜 아팠는지. 왜 아프게 되는지, 왜 고통스러운 삶을 살 게 되는지,
그 원인을 확연하게 깨달아 버리면 이제는 반복하지 않는 거예요.
반복한다는 말은 아직까지 덜 깨달은 거예요.
고통이 계속 지속되거나 고통이 또 왔는데 나중에 고통이 또 온다는 것은, 같은 고통이 온다는 것은, 같은 문제가 발생된다는 것은 아직까지 공부 덜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괴로움을 겪고 있다.
어떤 문제를 겪고 있다는 것은, 그것은 바로 공부입니다.
문제는 바로 공부하라는 문제예요. 공부.
문제가 왔다 하면 거기에는 답이 있습니다.
푸는 길이 있고.
문제를 만나면 괴롭잖아요.
집에 누구가 아프면 다섯 식구 중의 한 명이 아프면 괴로운 사람이 있습니다.
되게 괴로운 사람이 있어.
아픈 본인이 괴롭겠죠.
또 누가 괴로울까요?
가족이 다 괴롭겠지.
다 괴로운데 그중에서 특히 심하게 괴로운 사람이 있어.
누굴까요? 엄마예요? 아니면 부인이에요?
괴로운 사람의 공부 거리입니다.
괴로운 사람 공부하라고 문제가 오는 거예요.
괴로운 사람이 공부하게 되면 낫습니다.
괴로운 사람이 공부 할라고 기도도 하고 수행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자기가 괴로우면 자기 공부 거리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자기 문제가 있다면 자기 공부 거리가 거기에 있다.
자기 공부를 잘하게 되면, 자기가 풀어버리면, 상대방이 자기한테 문제를 안 갖다주고 건강해집니다.
그래서 내가 기도하면 상대방이 낫는 원리가, 상대방하고 하나가 되어서 마음속의 응어리를 풀어내는, 녹여버리는, 방하착을 시켜줘서 낫는 것도 있고 또 내가 내 마음의 고통을 해결해 버리면 내 마음의 고통의 근거가 되는 바깥 문제가 따라서 해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잘못으로 내 가족이 아픈 거예요.
내가 걱정이 된다면, 내가 힘들다면,
요즘 호수공원에 가면 연못이 있잖아요.
연못이 있는데 밑에도 잉어도 거닐고 그래요.
그리고 시골에서 보면 도랑에 미꾸라지가 잠잠한 그 도랑에 갑자기 휘젓고 다녀버리면 흙탕물이 막 일어나 버리잖아요.
흙탕물 속에 사는 거예요. 미꾸라지가.
왜 미꾸라지가 흙탕물 속에 살 게 되었을까요?
지가 거기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지가 거기 있기 때문에.
미꾸라지가 거기 있기 때문에 흙탕물 도랑에 사는 거예요. 흙탕물 도랑이라고.
거기에 지가 없으면 그런 일 안 생겨.
전부 다 자기한테 비롯된 건 자기하고 관련이 있는 거라고.
호수공원에는 어때요?
밑에 지저분하게 보이고 밑에 탁한 어떤 그런 것들이 많이 쌓여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때요? 연못이야.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연꽃이 피면.
연못이잖아요.
왜 연못이 됐을까요?
지가 연못이니까.
그런데 이 미꾸라지는 흙탕물이라고 그 주변에 있는 것, 막 탁하단 말이에요.
지가 이미 흙탕물 안 일으키거나, 지가 미꾸라지에서 뭔가 차원 높게 변화를 일으켜서 진급을 해버릴 생각은 안 하고 그렇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가족 간에 아프고 가족 간에 어떤 문제를 일으켜서 내가 막 괴롭고 근심에 사무칠 때, 너 때문에 난 이렇게 불행해. 하거든요.
너 복을 그대로, 그러한 수준인 네가 있기 때문에, 너 그것 업장 겪으라고 고생해 가면서 아파준다니까.
고생하면서 그 문제를 일으켜 준다니까.
너 깨달으라고.
우리가 수행하고 공부하는 자리에서는 이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내 것으로 봐야 돼요.
그런데 우리들이 늘 공부의 핵심이 아프기 때문에 내 마음이 어떻다.
하는 요게 지금 주어진 문제예요.
아프기 때문에 걱정한다는 사람이 있어요.
가족이 아프기 때문에 좌절한다는 사람이 있어요.
다 걱정하고 다 좌절할 것 같죠. 안 그래.
제 것 아닌 사람은요 아파도 아무렇지 않아.
그리고 똑같이 걱정하고 똑같이 좌절하고 하는 게 아니고 누구는 짜증이 난다니까.
화가 난다니까.
그런 사람 있죠.
거사님 편찮으시면 막 걱정되고 어떻게 해서든지 전전긍긍하면서 막 음식도 잘 대접을 하고 병원도 모셔가고 하잖아요.
평생 그렇게 받들어 모신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했는데 거사님은 거사님들이 안 계시니까.
거사님들은 자기 부인 아프면요.
마 어쩌나 하고 해 갖다 바치고 막 모시고 다니면서 치료해줄 생각 안 한다니까.
신경질 낸다니까. 짜증 내.
거사님 잘못이지. 거사님이 사람이 못된 것 같죠.
이게 서로가 닦을 거리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 사람은 신경질 요게 닦을 거리야.
신경질을 가지고 있으니까 신경질을 낼 일이 자꾸 벌어지는 거예요.
걱정하니까 걱정할 일이 자꾸 생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문제가 다가왔을 때 내가 느껴지는 감정 요것부터 해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을 하는 거예요.
이것부터 해결해 놓고 해결하면서 맨 처음에 얘기했듯이 감정의 성질에서 빠져나오는 거잖아요. 그죠.
편안한 상태가 되도록 해 놓고 시작을 하는 거예요.
본인이 아프다 그러면 먼저 편안한 마음 상태까지 가야 돼요.
얼른 대비주를 하든지 염불을 해서 그럼 편안한 상태가 되잖아요.
편안하게 대비주를 하잖아요.
편안하게 자거든요.
편안한 상태, 편안한 시간이 흐르는 그 시간 중에 우리가 내면의 약왕장이 약사유리광 여래불의 에너지가 내 몸을 치유하는 거예요.
걱정을 할수록 이 낫는 게 더뎌.
빨리 그래서 마음을 편안하고 마음을 아주 맑고 밝게 가지는 것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절로 몸을 치유를 합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병원에 갈 일이 있으면 병원에 가고 음식을 잘 먹을 일이 있으면 잘 먹고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핵심이 뭔가 하면 수행하는 도량이니까 병원에서는 ‘침 맞으라.’ ‘주사 맞으라.’ ‘약 먹어라.’ ‘치료하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곳이고 여기서는 그 모든 것의 근본인 마음.
마음의 요인, 음식의 요인, 유전적인 요인, 환경의 요인, 복합적으로 이게 작용이 돼서 그런 것들이 뭉쳐서 60% 내지 80%쯤 이게 쌓이게 되면 몸이 병이 온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중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마음에 해당되는 거예요.
마음속에는 두 가지가 있다. 그랬죠.
하나는 과거 전생에서부터 가지고 온 것, 또 하나는 조상님들하고 연결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비주나 염불로 또 이렇게 불공 올리고 불보살님들의 화엄성중님들의 가호 가피를 입게 되면 그 부분이 해소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환경이니 유전적이니 뭐 음식이니 등등 그 많은 요인들 중에 한 10% 내지 20%만 요걸 해결해 버려도 요게 일정한 수치가 돼야 몸 병이 오는데 그 부분만큼 빼내 버리면 해결해 버리니까 병이 나아버리는 거예요.
병이 오기 전에 나아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도하면 병이 낫는 원리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건강한 분들은 더 건강해지고 또 환경이나 여러분의 현실에서 더 건강해지고 풍요롭고 행복해지는 그러한 공부 수행을 했습니다.
오늘 신중 불공 올리신 보살님은 해마다 불공 올리고 해마다 좋은 일이 많으세요.
오늘 아까 기도하면서 깊이깊이 들어갔어.
삼매 속에 다 들어갔죠.
언제 끝났는지도 몰라.
느끼셨습니까? 여러분.
대비주는 할수록 신묘해요.
그러니까 대비주를 40년 해도 할수록 이게 더 신묘해요.
경계가 펼쳐지는 것도 다 달라.
어제 불공 올린 분 다르고 오늘 불공 올린 분 다르고 다 다르단 말이에요.
오늘은 막 건설 현장이 짝 펼쳐져. 건설 현장.
학교를 짓는지 막 건설 현장이 짝 펼쳐진단 말이에요.
(아파트 짓는데 감사합니다._()_)
그러한 인연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미래에 땅을 고르고 건축물 올리게 하는 것은 자기 인생의 건축물 올리는 거예요.
지금 아드님 따님들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이미지들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이미지들이 여러분 대비주할 때 스쳐지나가는 일들이 있어요.
그러면 부정적인 것은 싹 걷히고 긍정적인 것도 싹 걷어 내고 걷어내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맑고 밝은 것은요.
지혜, 사랑, 무한한 능력, 우리 본성과 일치되는 것들은 이게 깨어나고 솟아나는 순간이 되는 거예요.
부정적인 것은 소멸되고 이게 업장 소멸입니다.
오늘 약사 불공 올린 공덕, 신중 불공 올린 공덕으로 한층 더 성큼 향상일로로 내딛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안(智安) 작성시간 21.03.22 보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많이 부족한 저를 보듬어주시고,
제가 갖고 있는 것보다 휠씬 돋보이게
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더 수행, 작복하며 공부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부처님 고맙습니다.
큰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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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秀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28 "고비가 왔을 때, 좌절하고 또 제대로 공부할 수 없는, 수행할 수 없는 여건을 갖다준 다른 대상을 향해서 원망하는 그런 마음을 낼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중간고사가 지나면 학기말 시험이 또 있듯이 수행을 진실하게 해나가게 되면 그러한 계기가 또 온다."
"참구하고 의심을 놓아 버리지 마라.
왜냐하면, 큰 의심이 있는 곳에 반드시 큰 깨달음이 있다."
항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