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안(智安)작성시간21.03.22
보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많이 부족한 저를 보듬어주시고, 제가 갖고 있는 것보다 휠씬 돋보이게 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더 수행, 작복하며 공부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부처님 고맙습니다. 큰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고맙습니다._()()()_
답댓글작성자秀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1.03.28
"고비가 왔을 때, 좌절하고 또 제대로 공부할 수 없는, 수행할 수 없는 여건을 갖다준 다른 대상을 향해서 원망하는 그런 마음을 낼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중간고사가 지나면 학기말 시험이 또 있듯이 수행을 진실하게 해나가게 되면 그러한 계기가 또 온다."
"참구하고 의심을 놓아 버리지 마라. 왜냐하면, 큰 의심이 있는 곳에 반드시 큰 깨달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