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적 복지라고 퍼주는 것도 저는 한몫했다고 생각해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민생지원금, 코로나 재난지원금, 무상교통 등등
진짜 필요한 이들에게 소수를 주는게 아니라
굳이? 싶은 일반 시민들에게 퍼주는 것도 저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들에게 떡밥을 던져주는 기분이랄까
물론 그 배경에는 부자들을 선망하는 가치관 기본에 깔려있겠구요.
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번건데 정작 나는 혜택 못받고 일 열심히 안하는 사람들 받는 거보면 속터져요 .
물론 저는 이러나저러나 지원금 받는 서민 축에 속하지만 솔직히 저도 굳이 싶을때 많거든요?
보편적 복지가 자꾸 이슈가 되니까 상위 몇퍼센트에 드는 사람들의 불만이 많아지고 그들을 선망하는 또다른 서민들도 동조하고.... 잘 모르겠어요 ....
정말 어려운 사람들은 그들을 위해 따로 복지사각지대 개선하고 부정수급 색출하는데에 행정력이나 예산을 더 투입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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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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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나디야 작성시간 26.06.05 엥 그 이유는 젊은층 극우화에 미친 영향 0.00001%도 안될거라고 봐요;; 주변 젊은 애들 그런 혜택 어케든 받아먹으려는 애들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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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궤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놀이처럼 소비하는 자들은 저런 정책조차 관심이 없을거라 생각해요. 그치만 2030이라면 90-00년대생 전후로 사회에 이제 막 진출했거나 사회에서 나름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일건데 제 주변은 극우까지는 아니어도(극우는 본적은 없네요 티를 안내는건지) 보수 성향인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다 저 얘기해요... 특히나 90년대생들은 공정성에 매우 민감하고 경쟁이 워낙 치열했기에 그만큼의 보상심리도 크다고 느껴요. 근데 저 보편적 복지는 그 공정성도 보상심리도 다 뭉개는 정책들이라 반발이 심한거같아요. 그 분노가 이상한 방향으로 표출되는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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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로론 작성시간 26.06.05 지원금은 단순히 서민들 몇푼 지원해주고 지지율 올리려는 꼼수라기 보다는, 내수 끌어 올리려고 하는 목적이 크다고 봐요. 단기적이라도 자영업자들은 숨이 좀 트인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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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auv 작성시간 26.06.05 근데 그런 사람들 한강버스,받들어총 이런거에 돈 퍼붓는거에는 아무 의심 없고 가만히 있는건 또 웃겨요 민주당이 프레임을 다시 짤 필요는 있지만 무지성으로 따르는 사람들이 문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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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후여름이야 작성시간 26.06.05 2 참나.. 윤썩창이 날린 돈에 관심이나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