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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리 작성시간18.02.17 올금이 없는 미셸콴과 사샤코헨이 아직도 피겨팬들에게 회자되는 이유는 이 선수들의 프로그램이 사랑받아서에요. 커리어도 중요하지만 남는건 프로그램입니다. 재탕-삼탕해서 금메달딴들 얘가 뭔 음악으로 어떤 포인트의 안무가 인상깊고 이런거 팬들아니면 몰라요ㅋㅋ
연아의 최고의 프로그램이 뭐냐는 질문에는 팬들이 난 이거! 난 이거! 이러면서 투닥거리죠. 하다못해 일회성인 아이스쇼 무대조차도 보완해서 컴피에서 보고싶다고 해요.
저 선수가 얼마나 많은 피겨팬 기억에 남을까요? 당장 오늘만봐도 기술점 폭발해서 프리1등한 네이선동영상에 댓글폭발이던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