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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계 미투운동에 대해 故이순재 배우의 발언

작성자선재 엎고 튀어| 작성시간25.11.28|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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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녀시대-태연 작성시간25.11.28 정치, 4대강 이런거로 막 엄청 좋게 생각했던 분은 아니지만 적어도 동종업계에서 같이 작품했던 후배들에게 너무나도 긍정적인 평과 항상 성장할 수 있는 조언들을 하는게 느껴졌어요.

    나이 일흔에 시트콤 도전하고 아흔까지 연극무대에 설만큼 연기를 사랑했던 분.

    세상은 떠나셨지만 작품속에서 계속 살아계실테니 계속 만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다시 한 번 빕니다.
  • 작성자 마빡이s 작성시간25.11.29 이런분이 참어른이죠. 본 받고 싶어요.
    영원히 존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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