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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

여러분은 언제부터 치즈가 되셨나요??

작성자임혜명|작성시간26.03.15|조회수147 목록 댓글 11

저는 작년부터 뮤지컬을 조금씩 보다가 개인적으로 힘들 일을 겪으면서 연말부터 뮤지컬에 재미에 빠져들었어요!

그러다 1월에 팬레터라는 극을 알게 되었는데요, 심심하던 찰나에 집에서도 가깝기도 해서 내용도 모른 채, 그 날 예매를 해서 보러갔던게 이후배우님을 처음 본 날이였습니다!

2층이라 무대와는 거리가 있었지만 이후배우님은 정말 빛이 나는 것 같았어요 평생 어떤 배우나 가수를 좋아한 적이 없었는데 이런 기분은 처음이였어요!

그 이후로는 어느새 팬레터 회전문을 돌고있더라구요~

그리고 홍련, 더라스트맨까지 더 빨리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못 본 공연들도 많이 아쉬움이 남아요..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다들 어떻게 치즈가 되신 건지 너무 궁금해서 적어봤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물어봐주신 분들이 계셔서 냥이 자랑하고 가요 이름은 옹이(야옹이아니구 나무의 옹이보고 지었어요!) 3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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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승민 | 작성시간 26.03.16 저는 23년도 해적이었나 그때부터 회전문 출구가 막혔지요...
  • 답댓글 작성자임혜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17 김려원배우님하고 해적하실때 찍은 영상이 많으시더라구요 정말 좋은 극같은데 너무 늦게 입덕해서 좋은 극들을 못본게 아쉬워요..
  • 작성자이지영 | 작성시간 26.03.16 전 친구의 영업으로 21년도 해적을 보고 입덕했어요 저에게 영업해준 친구에게 감사할 따름..🥹
  • 답댓글 작성자임혜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17 저도 그런 친구가 있었다면 좋을 것 같아요 부러워요!!
  • 작성자박학종 | 작성시간 26.03.17 저는 해적으로 후님에게 빠졌는데요. 후루이스가 그렇게 이입이 잘 되는거 있죠...?💛 그렇게 치즈가 되었습니다😭
    옹이치즈냥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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