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박현미작성시간26.03.16
저도 좀 늦게 작년 가을쯤부터 치즈가 되었는데, 웃는 게 너무 귀여우시고 하시는 말씀이나 적는 글에 다정함이 묻어있는 사람이셔서 더더 좋았던 것 같아요..૮ • ﻌ - ა 당연히 노래도 말모.. 늦덕이라 슬프지만 앞으로의 모든 필모라도 놓치지 않으려구요.. 옹이였구나 너무 귀여워요..ෆ
작성자백시연작성시간26.03.16
전 1년전 쯤 종의기원 후유진 보고 입덕했어요!! 비록 막공때 알아서 직접 배우님의 목소리를 듣진 못했지만..😿 뮤지컬을 보고 누군가를 응원한다는게 때론 정말 힘이 되는 순간이 있더라구요!!😆배우님께서 웃으시면 치즈분들도 웃음이 나는 것 처럼요!😄 웃으면 막 힘도 나고..!! 고양이도 너무 귀여워요😻 앞으로도 자랑 많이 해주세요!!ㅋ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