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비가너무 마니와서 우울해여~~;;; 나가지도 못하고.....ㅜ.ㅜ 이런이런..ㅜ.ㅜ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7.02
  • 이놈의 비는 매일이다...쭈욱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7.02
  • 진진님댁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6일간 있었네요 역시 미소가 하늘나라로 떠나고 .... 넗은 마당이 있는 곳으로 이사해 아가들은 천국인데 진진님은 조금 힘들어 보였어요 암튼 아가들이라도 행복해 보여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돌아왔습니다. 우리 아가들은 행복할 궐리가 있고 당연히 주인들도 더 행복하고 모든일이 만사형통 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08.07.01
  • 날씨 점점 더워지네요.. 꾸미도 덥다고 헥헥...ㅋ 작성자 꾸미네 작성시간 08.07.01
  • 아빠 출근하고 엄마는 지금일어나서 컴퓨터잠깐하고 봉봉이는 무릎위에서 졸아요,,ㅎㅎㅎㅎ 또자네여.. 여름이라 그런지 잠이 많아진것같아여~~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7.01
  • 울 퍼그들은 언제쯤얌전해질까요? 5분만이라도 가만히좀 앉아있어봤음...퍼그들 이빨은 잘볼수가없어요 입술이 넘 두꺼워서요..언젠가 퍼그들 입속을 봤는데 울 통순이 아랫이빨은 없네요 원래없던건지 빠진건지.. 무심한 엄마같으니...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6.30
  • 내일 날씨조으면 봉봉이랑 보리랑 산책가려고여..~~ 날씨야..제발 좋아라..ㅎㅎㅎ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6.30
  • 오늘 짱이맘(울 마마 구조하신분, 원래 엄마시죠^^)께서 집에 오셔서 마마를 보고 가셨어요. 마만 내일 오전 정기진료랍니다. 제 다리위에 있을때만 잘자고 숨도 잘 쉬고 그러지만 저하고 조금만 떨어져도 호흡이 잘 안되요.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지셨는지 부쩍 저한테 안 떨어지려고 하시네요... 낼 병원 다녀와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6.30
  • 제 아들 우랑이도 사진 속의 아이들 처럼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정말로 예쁜 사진이예요.. 작성자 Sue71 작성시간 08.06.29
  • 주말인데 비가 오네여 ... 울 보리 또 산책나가자고 현관문 앞에서 징징 거리고 왜 비가 오는지 .. 낼을 맑앗으면 좋겟네여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8.06.28
  •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요즘 너무 게을러 져서...ㅎㅎㅎ 자주 오지를 못했네요..우리 아이들은 아픈곳 없이 잘 지냅니다..ㅎㅎㅎ 러러가 뚱띵이 된거 말고..둘이 요즘 부쩍이나 싸우는거 말고..집에 가전 제품 및 가구 문들을 아이들이 좀 먹은거 말고는 아무일 없네요...ㅎㅎ 아이들 및 회원님들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6.27
  • 아침에~~신랑 출근시키고,, 우와~~너무 휘곤해여,...ㅜ.ㅜ우리봉봉이도 아빠출근하는거 같이 보고 아빠출근하자마자 잠들었어여~~ 저도 슬슬 낮잠을...ㅎㅎㅎ 아~~휘곤해여 휘곤해..ㅎㅎ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6.27
  • 일주일 휴가받앗는데~벌써 목욜이에요 ㅠㅠ 그래두 울짱이랑 맘껏 놀수잇어서 넘 행복해요~^^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시간 08.06.26
  • 카페를하다보니 거의 매일 유기견이 한마리씩들어오네요...사상충이있는아이 아픈아이 아님 어린아가... 정말 너므들하는것같아요. 키우던 식구를 잃어버림왜찾지를않는건지...다행히 퍼그는없네요...이름표를 꼭 걸어주었으면 얼마나좋을까.. 우리가게오는 아가들 모두 이름표를달아줍니다.공짜로요 하지만 한사람도 고맙다는말은없네요.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6.26
  • 아~~~ 벌써 밤11시네용~~^^;;;; 안녕히주무세요~~ㅎㅎㅎㅎ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6.23
  • 비가 일주일넘게오네요... 비가와서 아이들도 우울모드네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6.21
  • 결혼하고 신랑반대로 울 복순이 친정집에 있는데.. 매일매일 보고싶네여.. 전화통화도 하는데..알긴알까요?? 작성자 복순(퍼순)언니!★ 작성시간 08.06.18
  • 비가너무 와여~~~ㅜ.ㅜ;;;; 아~~ 장마가시작된대여...감기조심하세여...ㅎㅎ봉봉이랑 나가고 싶어효~~ㅎㅎㅎ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6.18
  • 다음주 월요일 진진님댁에 갑니다. 슬픈일이 있었답니다, 혼자서 격었을걸 생각하니 가슴이 아픔니다. 제가 가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합니다, 물론 저도 위로받고요... 횐님들 늘 평안하세요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08.06.17
  • ㅎㅎㅎ 오늘 신랑이랑...봉봉이랑 놀러좀다닐려구여...ㅎㅎㅎㅎㅎㅎㅎㅎ 날씨가 너무 좋아효~ㅎㅎㅎㅎ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6.1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