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님댁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6일간 있었네요 역시 미소가 하늘나라로 떠나고 .... 넗은 마당이 있는 곳으로 이사해 아가들은 천국인데 진진님은 조금 힘들어 보였어요 암튼 아가들이라도 행복해 보여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돌아왔습니다. 우리 아가들은 행복할 궐리가 있고 당연히 주인들도 더 행복하고 모든일이 만사형통 했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빅토리아작성시간08.07.01
오늘 짱이맘(울 마마 구조하신분, 원래 엄마시죠^^)께서 집에 오셔서 마마를 보고 가셨어요. 마만 내일 오전 정기진료랍니다. 제 다리위에 있을때만 잘자고 숨도 잘 쉬고 그러지만 저하고 조금만 떨어져도 호흡이 잘 안되요.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지셨는지 부쩍 저한테 안 떨어지려고 하시네요... 낼 병원 다녀와서 후기 올리겠습니다작성자비누작성시간08.06.30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요즘 너무 게을러 져서...ㅎㅎㅎ 자주 오지를 못했네요..우리 아이들은 아픈곳 없이 잘 지냅니다..ㅎㅎㅎ 러러가 뚱띵이 된거 말고..둘이 요즘 부쩍이나 싸우는거 말고..집에 가전 제품 및 가구 문들을 아이들이 좀 먹은거 말고는 아무일 없네요...ㅎㅎ 아이들 및 회원님들 언제나 건강하시고요..^^작성자쭈토우 아빠작성시간08.06.27
카페를하다보니 거의 매일 유기견이 한마리씩들어오네요...사상충이있는아이 아픈아이 아님 어린아가... 정말 너므들하는것같아요. 키우던 식구를 잃어버림왜찾지를않는건지...다행히 퍼그는없네요...이름표를 꼭 걸어주었으면 얼마나좋을까.. 우리가게오는 아가들 모두 이름표를달아줍니다.공짜로요 하지만 한사람도 고맙다는말은없네요.ㅠㅠ작성자퍼그댁작성시간0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