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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이런날이면 울 미미하고 토토가 넘 보고 싶어...ㅠㅠㅠㅠ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8.03.13
  • 오늘 효춘이 육포사건에 너무놀라 정신이 혼미하네요.. ㅎㅎ 효춘이 그래도 좋다고 열심히 개껌뜯고있네요 ㅋㅋ ㅋ 작성자 불꽃남자 작성시간 08.03.13
  • 희야 어제 퇴원했어여. 다행히 잘견뎌줘서 건강해요.선생님이 희야가 워낙잘먹어서 별무리가없다네여~~희야 집에오니 저한테 반항합니다.ㅎㅎ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3.12
  • 날씨가 참 좋네요 ^^ 달구 데리고 산책 갔다 왔더니 피곤하여 나른하신지 달구는 주무시네요 ^^;; 아픈 애기들이 얼렁 자리에서 툭툭 털고 일어나길 바래요.. 작성자 달구네 작성시간 08.03.09
  • 이런이런...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벡스가 .. 아프다뇨 .. ㅜㅜ 어째.. ㅜㅜ 예방접종도 다하고했을건데..파보라니..벡스야.. 빨리낳아라.. ㅜ 작성자 ♡봉구♡보배♡ 작성시간 08.03.09
  • 울 퍼그애기들..잘 지내고들 있는지?^^ 퍼그애기들 한가득 모여서 얼굴 다 만져보고 놀아주고 하면 아주 좋을듯해요.. 아 녀석들..하나하나 다 닮은듯 다른..다들..행복한 주말 되시고..애기들도 행복하게 보내구..먼저간 애기들도.. 가족들 편안할수있게 기도하는 주말되시길..ㅎㅎ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3.08
  • 아이들이많으니 모르고지나가는일이 많네요ㅠㅠ 어제 저녁 희야 심상치않아서살펴보니 않조아보여 병원으로직행...질이 뒤집어져 그만 난소 제거수술을했읍니다.늦은밤이라 마취에서 깨는시간도 오래걸리고 걱정이...다행히 수술은 잘됐어여 근데 희야 한테 넘 미안하고 가엽은마음에 속이상했읍니다. 희야야 엄마가 마니미안하구 울 퍼그들 사랑해...키스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3.05
  • 벡스가 오늘 오후부터는 안 토했대요. 오늘밤 잘 넘기면 내일도 안 토할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벡스가 힘을 더 내어주었으면 좋겠어요. 피치를 팍 올리면 안좋은 고비 넘기고 잘 이겨낼 수 있지 않겠어요... 어머니랑 언니랑 마사지 해주고 그러신다는데 아마 그래서 힘을 더 냈나봐요. 아기들 아플때 옆에서 지켜주고 만져주고 그러면 힘을 더 내고 그러거든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3.04
  • 대전에 멋진신사퍼그를 가지고 계신분 있으세여?울강순 시집보낼때 인연을 맺여주고 싶내요 ㅋㅋ 아직은 아니지만 우선 친분부터 쌓고싶어여 회원님이 원하시면 제가 직접놀러도 가겠습니다 문자라도 주세요 진심으로 하는 말입니다...010 9288 6640 작성자 볼터치 작성시간 08.03.04
  • 제주도입니다.. 각설이마누라님은 들불축제잘하셨나요??? 그날 쉬는날이라 나갈볼라다가... 새벽에 급체해서 응급실 갔다오는바람에... 다음기횔 노려봅니다 ㅎㅎㅎ// 제주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우리 여사님이랑 사장님 콧물을 팡팡 튀겨냅니다.ㅎ 조만간 사진 올려드릴께요 작성자 ☆명품샤넬맘─━ 작성시간 08.03.04
  • 지금 보니..벡스도 많이 아픈거 같구...그리고 원자(건이)도 아직 완쾌는 아니고...여러 아이들...아픈 소식과...감자 미골이 등 수술후 쾌유.등...좋은 소식등 많네요..언제나 좋은일만 있을수는 없지만..그래도 사람 맘이...좋은 소식만 있길 바라네요...우리모두 힘내서...생활해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3.04
  • 제~~발 아가들좀 버리지않았으면 좋겠어여! 아파서,또는 늙어서,또는 믹스견이라서.....어떠한 이유로라도 버리는 일은 절대 없었으면 좋겠어여~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3.04
  • ㅋㅋ 저.. 제가 친구하고 달구하고 목요일날 나들이 갈까 하는데.. (승용차로) 달구 데리고 갈만한 곳이 어디있을까요? 저는 평택이지만, 좀 멀어도 (서울,경기 강원도 윗쪽)괜찮을 것 같아요.. 달구 맘껏 뛰놀수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작성자 달구네 작성시간 08.03.04
  • 이 새벽에.. 다들 일찍 일어나신건지.. 잠을 못 주무신건지~ 비누님,짱이맘님..보리언냐님~ 딱 걸렸어요~ ^^ㅋ 전 콩뇬이 하도 코를 골아 일어났네요 ㅠ_ㅠ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8.03.04
  • 벡스가 이밤 잘 이겨내길..바래요..견뎌낼수 있을꺼라..생각하구요..회원님들..벡스 빨리 나아지게 기도해주세요.. 소주님도 힘내시구요..근데..애기들 아프다 소리 들으니까..가슴이 답답해와요..ㅠ.ㅠ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3.04
  • 저희 벡스가 많이 아파요 ㅠ_ㅠ 파보장염에 걸렸어요... 예방접종도 다 하고 지난달에 항체검사도 마쳤는데 무슨일인지 모르겠네요. 오늘밤이 고비래요 ㅠ_ㅠ 아 그냥 눈물이 펑펑 나요.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8.03.04
  • ^^오늘 날씨가무척따뜻해요...ㅎㅎㅎ 완전봄이 오려나봐요 >ㅁ<오늘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히나엄마 작성시간 08.03.01
  • 오늘 보호소에 다녀왔는데 아주 작은 퍼그아가있어여요.어제들어왔기에 데리고나오진못했구여 사정해서 월요일날 일단 데려오기로했읍니다.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2.29
  • 우리 미골이 키운지 3년반만에...첨으로 느낀 ,,,제일 긴~ 하루였습니다...다른아가들 수술했다할때 잘이겨내라고 말로만 그랬던거 같아요 제가 지금 처해보니 정말 힘드네요..아가들은 얼마나 힘이들지... 작성자 스미골마미♡ 작성시간 08.02.29
  • 요몇일 날씨가 따뜻하네여..그런데 울 퍼그님들 죄다 칙칙 콧물을 내뿜네여...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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