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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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아참 오늘 길을가다 외국사람을 만났는데 효춘이를 보고 자기친척도 퍼그를 키운다며 반가워 하더라구요 어찌나 신기하고 반갑던지 ㅋㅋㅋ 계속 굿! 굿! 하며 샬라샬라하더군요 ㅋㅋㅋ
작성자
불꽃남자
작성시간
08.02.29
아.. 보일러가 고장났는지.. 추워요..ㅜㅜ 발시료;; 효춘이는 털이있어 뛰놀고 날리네요.. 좋겠다.. 그털 나좀좌!!! --; 아! 시려운 내발을 효춘이가 깨물고 도망갔어요 ㅜㅜ 아 서러워... ;;
작성자
불꽃남자
작성시간
08.02.29
만날 만날 피부병에 보너스로 족세염까지..심심하면 귀염증 ㅠㅠ 피부병은 거의 한달코스로...아 ~!! 좌절이구나~네 피부 얼마면 되는거니??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8.02.27
어찌나 오랫만에 까페를 들어와 보는지 ㅋㅋ 횐님들과 우리 겸둥이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염
작성자
민승눌탱이
작성시간
08.02.27
고딩 돼면 엄마가 애기퍼그 한마리 사준데요 ㅎㅎ
작성자
†회색퍼그†
작성시간
08.02.26
퍼그 엄마아빠님들 날씨가 아직 춥네요~ 건강조심하시고요 물론 울아가들도~ 감기조심요~ 히힛
작성자
스미골마미♡
작성시간
08.02.25
울집 루비 아가낳는다고 아침부터고생...지금 새벽한시입니다. 물론 루비가 젤고생했죠..아가는 잘나왔는데 태반이 다나오질않아서 3일안에 나오지않으면 수술해야해요...출산할때 태반이 남아있으면 안에서 썩어서 4~5일후에는 어미강쥐는 죽게된다네여..여러분도 참고해두세요...제발 루비 수술까지는 안했으면좋겠네요 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2.25
ㅋ 들불축제는 집앞에서 더이상 갈수 없었답니다.ㅠ ㅁ ㅠ 제차 타는거 까진 좋았는데 타자마자 문짝을 발톱으로 샤샤삭~의자를 파바박 ~ 아니 무슨 지네가 홍길동도 아니고 앞이고 뒤고..아주 못다니는데가 없어요 ㅠ눈을 부라리고 소리 질러도 안되요 ~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회사출.퇴근하다가 힐끔 본걸로 족합니다.... 쭉보고 싶었는데 차마 무서워서 힐끔거렸습니다..... 각설이님은 무엇이 파셨나요 ?? 22일날 바람 많이 불어서 추우셨을꺼 같은데...
작성자
☆명품샤넬맘─━
작성시간
08.02.24
처음으로 한줄메모합니다^^;;; 제주도는 오늘 정월대보름 들불축제 있는데요...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우리 신사장님 단여사님 데리고 나가볼까 생각중인데... 과연 차분한 마음으로 와주실지 걱정입니다. ㅎㅎ 다른사람들은 우리 신사장님 숨소리만 들어도 겁먹던데.... 갔다와서 후기남기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명품샤넬맘─━
작성시간
08.02.23
그건저도 마찬가지에여...퍼그울강순이말고 하나도 못봤네....나중에 함 꼭봐여 ㅋㅋㅋ 둘이 노는거 상상하니깐 웃기다..ㅋㅋㅋ
작성자
볼터치
작성시간
08.02.22
다들 새해 바쁘신 가운데...아기들하고 알콩달콩 사신다고...수고 많습니다......음.....화이팅..ㅡㅡ;;;; (참 조만간...우리 러러 미용한 사진 올리겠습니다..ㅡㅡ 제가 했습니다.....ㅡㅡ;;;;꼭 우리 아이 미용은 내가 하겠다는 의지로 했는데...약 1시간 반정도..우리 러러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얌전했어요..)처음이라 짧게는 안하고 조금 길게 했는데....그래도 성공적으로...끝을 봤습니다..덕분에...추리링 바지와...티셔츠 하나를...완전 이용불가를 만들었지만..^^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2.22
오늘 ~~~~~~~~~~~~ 날씨..너무 좋아요^^ㅎㅎㅎ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2.22
아,,그러세요?? 저희 쭈도 여자에요..ㅋㅋ 잘 됐네요..청주 살면서 성견 퍼그는 한 마리도 못 본지라 강순이 꼭 보고 싶네요..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8.02.21
어~~옥천아세여???촌동네..ㅋㅋ청주랑 별로 안멀어여 ㅋㅋ 우리강순이 암놈인데.....쭈도 암놈이에여???둘이만나면 울강순이 넘좋아하겠다 ㅋㅋ
작성자
볼터치
작성시간
08.02.21
어...볼터치님!! 충북 어디세요?? 전 청준데..저도 같은 퍼그 좀 만나보고 싶어요..우리 쭈도 친구가 없어요ㅠ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8.02.20
감자 슬개골 수술 했어요..빨랑 완쾌하길 빌어 주세요.. 흑..!!!
작성자
감자&토란 모친
작성시간
08.02.20
충북에사시는분 계세여??/아님대전이나.....울강순이 친구좀 만나게 해주고 싶은데...ㅋ
작성자
볼터치
작성시간
08.02.19
우엉 울미골이가 이상해요~ ㅜㅜ 맘이 넘아파요
작성자
스미골마미♡
작성시간
08.02.18
요즘 감기로 보름정도 죽어가네여~울 퍼그말고 저요! 사람도 이런데 말못하는 우리 강생이들은 얼마나 힘들꼬~~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2.17
모두들 행복한 주말이 되셨음하네요..아픈 아가들은 어서어서 차도가 있길 바라구요..건강한 아가들은..건강유지 잘하고 가족분들은..항상 애기들과 웃음잃지 않는 주말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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