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울 행복이가 응급상황이 되어서 종합검진 받았어요...결과론 넘 좋치 않아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간부전에 폐수종이 있고 비만인데도 토탈 콜레스테롤이 낮게 나오고 단백뇨가 나와서 2차 검진을 월욜에 받아요...피부병 치료가 길어지니 간손상이 많이 온것같구 넘 더워서 폐호흡이 어려워 물이 찾건같아요...결과에 따라 처치가 들어갈텐데 치료가 잘되어서 낫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8.28
  • 퍼그동영상으로 지난 밤을 설쳤네요....꿈에 왜 그아가나왔는지..그상황에..김*국한테 제가 하지말라구 막 울고불고 사정하더라구요....비두 추적추적내리구 출근길이 참.....씁쓸합니다. 근데 그 아간 어떻게 지낼까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8.28
  • 좋은 정보 많이 얻고 있습니다~~퍼그하우스 화이팅!!^^ 작성자 코디코디(짱구맘) 작성시간 10.08.27
  • 친구에 권유로 가입했었는데 여긴 잘 안들어와지네요..ㅋㅋ 간만에 한번 흔적남기고 갑니다...^^ 작성자 이윤옥/캐럿 작성시간 10.08.27
  • 퍼그 학대하는 동영상 보셨나요? 제가 영상 퍼올줄을 몰라서 퍼오지는 못했지만... 왠 미친쓰레기같은 인간이 낄낄 웃으면서 애들 바닥에 때려앉혀 빙빙 돌리네요. 그래놓고 반성은 안하고 있구요. 2009년 영상이라는데 그 아이 아직 살아있을런지요... 영상으로 보기에 아이가 아직 어린강아지 같아보이던데.. 인간의 탈을 쓰고 나약한 동물이라고 함부로 다루는 사람 요즘 너무 많네요. 욕한바지 퍼부어도 속이 안시원해요ㅠㅠ 아으 진짜...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08.26
  • 오늘은 울 뽀롱여사 만11살 생일입니다..울 뽀롱이 건강히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축복해 주셔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8.25
  • 안녕하세요 진진입니다.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네요.이런저런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었는데...맘편하게 회원님들과 의견을 나누지도 못했네요.개인적으로도 많이 바빴었고..이래저래 핑계만 주저리 주저리 많네요..죄송~ 울 아가들은 더운날씨 덕에 헥헥거리면서도 건강하게 잘지냅니다.조만간 울 아가들 사진과 함께 퍼그팸 소식 올릴께요.한번더...까페활동 소홀했던점....용세해주세요~ 꾸벅. 작성자 진진(이혜진) 작성시간 10.08.24
  • 서울에 이사와서 아는사람도 없고 밖에도 못나가고 ㅠㅠㅠ
    1주일넘게 방콕만 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만나요 우리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8.24
  • 한여름 우리 아가들두 안걸린다는 감기땜에 정말 힘드네요ㅠ,ㅠ 하루빨리 여름이 휙~~지나갔음 좋겠어요,,,집이 시원한 편인데두 쭈글이 여드름이 덕지덕지 나는것 보믄 안쓰러워서,,,,지난주 필기셤,이번주 실기셤,,,아플틈이 없는데 아파서,,,괴롭네요,,,가족분들~~감기 조심하세요,,,이번감기는 사람잡네요,,,머리가 뎅뎅뎅~~!!!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8.24
  • 아침에 출근하려고차를 보니 빽미러가 반대로 접혀있는거에요 ㅋㅋㅋ
    제차빽미러데갔어여 .ㅡ.ㅜ 집에거울이 없던걸까요 ..거울만 쏘옥~ 빼갖구 갔어여 ㅋㅋㅋ
    걸리면 ~~~~ 반대로 접혀있던 제 뺵미러처럼 손목아지를 반대로 꺽어버릴려구요 .ㅡ.ㅡ
    앙심품을만한짓을 한적이 없는데 .ㅡㅜ 퇴근하자마자 씨씨티비보러 ㄱㄱ
    여러분들 낼봐용 ~ ㅋ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8.24
  • 일요일 애린원 봉사다녀와서 떡실신....견사청소를 했는데 이거 장난아니더라구요.....저두 깔끔떠는 성격은 아니지만 털날리거나 할까봐 청소는 자주하는편인데 애린원 견사청소는 욕실 락스청소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헉 중노동이었슴다...덕분에 와서 뻗었구요...출근?? 반차에 결근처리 했슴다. 나중에 든 생각인데 이상하게 애린원만가면 욕심만 갖고 행동을 하게 되더라구요... 빨리 빨리 하나라두 더할려구.....근데 몸이 따라주질않으니....후덜덜 날무쟈게 더워 얼굴과 온몸에 땀띠 ㅋㅋㅋ볼만합니다 헤헤헤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8.24
  • 꿈에서........찌롱이가 애낳는 꿈꿧어요...........
    태몽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8.23
  • 강원도 원주는 아직 비는 안와요~ 이제 곧 오려나봐요 날씨도 찝찝하고, 어둡고.. 그래도 덥고.......에씨..ㅠㅠ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23
  • 비가 많이 오네요~ 작성자 있고(하문호) 작성시간 10.08.23
  • 예삐마미님, 글 올리신거 왜 삭제하셨어요? 뭔 일이 그 중간에 생긴건가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8.22
  • 저의 집이 양천구 목동이거든요~ 목동에 우리아가들 믿고 다닐수있는 병원이랑 센터 추천해주세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8.22
  • 콩지관음뽈점이 성공적으로 상경했습니다 ㅋㅋㅋㅋ어느 아가들부터 만나러 갈까요?ㅋㅋㅋㅋㅋㅋㅋ 얼른얼른만납시다^^^^^^^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8.20
  •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저 넘 더워 사무실에서 꾸벅졸다 도저히 안될거같아 잠도 깰겸해서 이렇게 인사합니다. 여러분도 알고 계시겠지만 김탁구 동물학대아시죠!~ 그 글읽고 저 열받아 잠다달아나고 게시판에 가서 글올리고 왔어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8.18
  • 간만에 쓰는 한줄 메모장이네요^^ 계좌제루 시작하려했던 애견미용은 계좌제 하는곳이 없어서 네일아트를 시작했어요~~이번주일에 필기셤,,,,담주에 실기셤,,,,미용은 백석동에서 샵하는 동생네 가게에서 셤끝나는대루 배우기루 했답니다^^학원다니는것보다 백만배는 낫다구 해서요~~~샵하는 동생과 봉사활동두 주기적으루 하기루 약속두 했구요^^ 쭈글이는 저희 엄마랑 죽고못사는 사이가 되어서,,,,어제두 느즈막히 들어가서 잠시 공부좀하는데 엄마랑 자느라 나와보지두 않더라구요 ㅠ.ㅠ 섭섭하게시리,,,, 참 엄마가 집에만 계셔서 임모 설득중입니다. 엄마두 퍼그의 매력에 홀딱 빠지셨거든요,,,좋은소식 전하겠습니다^^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8.18
이전페이지 51 현재페이지 52 53 54 5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