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롱이가 .. 밤에 뭘 주워먹었는지 계속 켁켁거리고 헛구역질해서 어제 병원에 데려가서 엑스레이도 찍어보고 초음파도 봤는데 위에 의심스러운 물질이 있다고 수의사쌤이 그러시더군요 ㅠㅠ 그래서 조형물 먹여서 하얀색이 위로 흘러들어가는거 엑스레이로 찍어보고.. 또 위속에 뭐가 발견되서 오늘까지 지켜보고 계속 켁켁거리면 수술을해야된다네요 .. 정말 뭘 먹은건지 ㅠㅠ 아직까지는 켁켁 거리는게없었는데.. 너무 걱정되요 ..................그리고 찌롱이 젖이나와요....... 수의사쌤한테 물어보니까 상상임신일수도잇다고... 젖 계속 만지면 유선종양생기고 유방염이 생기니까 일단은 만지지 말라구하네염..깜짝놀랬어요..작성자응삼찌롱(김솔)작성시간10.08.16
안녕하세요- ^^ 한여름 뱃속에 둘째도 임신중이고 이사도 하고 우리 꼬마도 유치원안가고 집에서 놀고ㅠ 너무 정신없어서 오랫만에 퍼하식구들을 찾았더니 너무 많이 바꼈네요 무엇보다 우리 나무 근황을 볼수잇어서 너무너무 기쁘고 좋네요 너무 잘살고있는것 같아서 좋아요 더운여름 퍼그식구들모두 더위먹지 않게 조심하시고 오늘 생기를 얻고 갑니다. 내일도 찜통 더위속에서 화이팅!!ㅋ 작성자포비작성시간10.08.10
일본 다녀왔어요 ㅋㅋㅋㅋ 일본에 가서 펫파라다이스 갔는데 애들 기모노옷 살라고했는데 사이즈가 딱 떨어지고 ㅠㅠ 그래서 붕어빵 모자 살라했는데 그것도 사이즈 없어서 ㅠㅠ 결국 건진건 물개모자네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만간 사진 올릴꼐염 ㅋㅋㅋ 아 근데 일본 진짜 덥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아내리는줄 알았어여 진짜 ㅠㅠ 말도 안통하구 ......길도 막 잃어버리고 ㅠㅠ 첫날에 호텔찾는데 진짜 힘들었어여 ㅠㅠ작성자응삼찌롱(김솔)작성시간10.08.06
안냥하세요 일순엄마예용.....저 아는동생놈이 대전 영동쪽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데요...순돌이를 보구서능 홀딱 반해서...퍼그가 키우고 싶다고하네요....그런일이 있으면 안돼겠지만도...혹시나 유기견으로 올라온 퍼그가 있으면 좀 연락좀주세요...동생아이가 먼저 꺼낸 말이네요....아가보다능...그런아이 데려오고 싶다고요....시골이지만 소형견 아이들은 집안에서 키우더라구여....믿을만한 사람이니...만약 불쌍한 아가있으면 연락좀 주셔요.....제가 보증하는 사람이니 걱정마시고요......그럼 울 회원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작성자일순사랑작성시간10.08.05
요즘 울 집은 지니랑 슈슈랑 저랑 울 아그들 피부관리하느라 서로 고생 중이랍니다..흑~! 그 눔의 미용.. 아그들은 덕분에 좀 덜 덥고 우리는 덕분에 좀 편해보자고 몇 번을 망설이다 결심! 두 녀석을 데리고 동네 병원에서 미용을 시킨 건데, 그 담날로 두 녀석 다 접촉성 피부염이 아주 기다렸다는 듯이 확-! 번졌답니다..ㅠㅜ;; 그 눔의 병원을 확 뒤집어야 마땅하겠죠?! 근데 첫 날은 슈슈만 조금 보여서 접촉성- 이라고 미처 생각을 못하고 '그새 슈슈가 피부가 안좋아졌나? 털이 있어서 몰랐나 보다..'(이때, 지니는 뽀~얗고 통실통실하기만 해서 어찌나 이쁜지 마구 뽀- 해주고 있었더랬죠..ㅠㅠ) 하고 돌아온 건데.. 담날로 지니도 목덜작성자노란달퐁이(김나경)작성시간1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