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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백년만에 들어와서 퍼그 칭구들 안부 둘러봅니당~ㅠㅠ 작성자 짱아밥통 작성시간 10.08.18
  •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다른곳은 비피해가많던데 퍼하식구분들은 다들 괜찮으신거죠 ??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8.17
  • 어제 하루 너무 많은일이 있어서
    잠깐 패닉이 왔엇어요 ...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8.16
  • 찌롱이가 .. 밤에 뭘 주워먹었는지 계속 켁켁거리고 헛구역질해서
    어제 병원에 데려가서 엑스레이도 찍어보고 초음파도 봤는데
    위에 의심스러운 물질이 있다고 수의사쌤이 그러시더군요 ㅠㅠ
    그래서 조형물 먹여서 하얀색이 위로 흘러들어가는거 엑스레이로 찍어보고..
    또 위속에 뭐가 발견되서 오늘까지 지켜보고 계속 켁켁거리면 수술을해야된다네요 ..
    정말 뭘 먹은건지 ㅠㅠ 아직까지는 켁켁 거리는게없었는데..
    너무 걱정되요 ..................그리고 찌롱이 젖이나와요.......
    수의사쌤한테 물어보니까 상상임신일수도잇다고... 젖 계속 만지면 유선종양생기고 유방염이 생기니까
    일단은 만지지 말라구하네염..깜짝놀랬어요..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8.16
  • 안녕하세요- ^^ 한여름 뱃속에 둘째도 임신중이고 이사도 하고 우리 꼬마도 유치원안가고 집에서 놀고ㅠ 너무 정신없어서 오랫만에 퍼하식구들을 찾았더니 너무 많이 바꼈네요 무엇보다 우리 나무 근황을 볼수잇어서 너무너무 기쁘고 좋네요 너무 잘살고있는것 같아서 좋아요 더운여름 퍼그식구들모두 더위먹지 않게 조심하시고 오늘 생기를 얻고 갑니다. 내일도 찜통 더위속에서 화이팅!!ㅋ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10.08.10
  • 오늘 청평 놀러가서 찌롱이 데리고 갈라고했는데
    찌롱이 피부가 너무 안좋아져서 못데리고 가네여 ㅠㅠ
    흑흑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8.09
  • 아침부터 매미울구 ,,,도라에몽님은 벌써부터 기운없구,,ㅠ.ㅠ
    너무 덥네여~ㅎㅎ
    작성자 깜지(김혜민) 작성시간 10.08.08
  • 키티님, 사장님, 가을님께 오늘 구명조끼 택배로 보냈습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8.07
  • 우리집아가3명이더생겼어요~ 고양이가 울가게창고에 이쁜아가를낳았더라구요! 저녁에몰래짬밥먹는가봐요~ 타이거처럼생겼어요~ㅎㅎ 작성자 스타일맞짱 작성시간 10.08.06
  • 일본 다녀왔어요 ㅋㅋㅋㅋ
    일본에 가서 펫파라다이스 갔는데 애들 기모노옷 살라고했는데 사이즈가 딱 떨어지고 ㅠㅠ
    그래서 붕어빵 모자 살라했는데 그것도 사이즈 없어서 ㅠㅠ
    결국 건진건 물개모자네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만간 사진 올릴꼐염 ㅋㅋㅋ
    아 근데 일본 진짜 덥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아내리는줄 알았어여 진짜 ㅠㅠ 말도 안통하구 ......길도 막 잃어버리고 ㅠㅠ 첫날에 호텔찾는데 진짜 힘들었어여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8.06
  • 다들휴가가느라빠쁜가봐요~ 저는 휴일 아니 휴가없는 더운식당에서(에어컨도없고)더워서 개처럼 헤헤거린다는주방과더워서손님도사우나온것같다고하는홀에서 오늘도 열심히 짜장면팔고있습니다 울아가들은 시원한에어컨밑에서 할머니랑놀고있겠죠~이것들이알려나?엄마이렇게힘들게더운데서일한지~~ㅎㅎ 작성자 스타일맞짱 작성시간 10.08.05
  • 정말 폭염 ..헥헥 죽을것같아요 남편이 다행이 집에있어서 에어컨 틀어줄것같아서 맘이 놓여여 ㅋㅋㅋㅋ 요즘은 남편걱정은 안들고 사장님 걱정만 드네요
    다들 그러실테죠 ?? ㅋㅋ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8.05
  • 오늘 무쟈게 덥네요 더위조심하세요!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10.08.05
  • 안냥하세요 일순엄마예용.....저 아는동생놈이 대전 영동쪽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데요...순돌이를 보구서능 홀딱 반해서...퍼그가 키우고 싶다고하네요....그런일이 있으면 안돼겠지만도...혹시나 유기견으로 올라온 퍼그가 있으면 좀 연락좀주세요...동생아이가 먼저 꺼낸 말이네요....아가보다능...그런아이 데려오고 싶다고요....시골이지만 소형견 아이들은 집안에서 키우더라구여....믿을만한 사람이니...만약 불쌍한 아가있으면 연락좀 주셔요.....제가 보증하는 사람이니 걱정마시고요......그럼 울 회원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작성자 일순사랑 작성시간 10.08.05
  • 휴가기간 맞구요....휴가지 도로는 꽉꽉 미어차구......퍼.한 한가로운??......가족들이 휴가떠난 집같은데요.....난 그래두 집지킬려구요 ㅋㅋㅋ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8.04
  • 요즘 울 집은 지니랑 슈슈랑 저랑 울 아그들 피부관리하느라 서로 고생 중이랍니다..흑~! 그 눔의 미용.. 아그들은 덕분에 좀 덜 덥고 우리는 덕분에 좀 편해보자고 몇 번을 망설이다 결심! 두 녀석을 데리고 동네 병원에서 미용을 시킨 건데, 그 담날로 두 녀석 다 접촉성 피부염이 아주 기다렸다는 듯이 확-! 번졌답니다..ㅠㅜ;; 그 눔의 병원을 확 뒤집어야 마땅하겠죠?! 근데 첫 날은 슈슈만 조금 보여서 접촉성- 이라고 미처 생각을 못하고 '그새 슈슈가 피부가 안좋아졌나? 털이 있어서 몰랐나 보다..'(이때, 지니는 뽀~얗고 통실통실하기만 해서 어찌나 이쁜지 마구 뽀- 해주고 있었더랬죠..ㅠㅠ) 하고 돌아온 건데.. 담날로 지니도 목덜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8.04
  • 그러게요...너무 더워서 그런지 모두들 그늘아래로 피신한듯....퍼.하. 지붕밑으로 모이세요....시원하답니다...Oooops! 양치기소년 친구....더워죽겠구먼 ㅋㅋㅋ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8.03
  • 글도 많이 올려주시고 댓글도 많이많이 달어주세요~ 요새 카페가 조용한듯 하여서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8.03
  • 안녕하세요 ~~ 궁금한게 있는데요 ~~~ 구명조끼는 언제받아볼수있어요 ~ ?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8.03
  • 오랜만에 잠시들려 인사하고 갑니다. 요즘 일이 넘바빠서 둘러보지도못하고 가네요^^; 다들 한참 물놀이가시겠네요~더위조심하시구 아이들도 더위에 고생하겠어요 원래 퍼그들이 추위에 약하지만 더위에도 많이 약하잖아요 작년 이맘때 우리달봉이 더워 한참 헐떡되던게 생각나요 또 맘아프네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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