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완전 엉망이라 자주 못 들어오고 있다가 오늘 찬찬히 봤는데.. 세상에.. 웅이는 찾은건가요? 소식좀요... ㅠㅠ 그리고 비누님~ 답글을 이제 봤어요.. 마음은 굴뚝같은데 자주 못 들어와 봤습니다. 곧 주문한 노트북이 오니 예전처럼 활발한 활동 할께요~ 우리 콩쥐가 1달 넘게 초경을 하더니.. 젖이 부어오르고 해서 병원에 갔더니 상상임신이라 유선이 부어있다고 해서 치료받고 했어요.. 그게 2월 중순이였으니까.. 2주넘어도 안 가라앉으면 다시 병원오랬는데..조금가라앉았지만 여전히 임신한 어미젖처럼 부어있어요.. 꾸준히 운동하래서 매일시키고 있구요..원장님이 상상임신 할 정도면 다음 생리땐 임신을 시켜주라는데... 작성자콩쥐언니(이진희)작성시간10.03.01
어제 울 지니 가방에 넣고 외출했다가 둘 다 완전 녹초가 되어 하~루 종일 뒤엉켜 잤네요~ㅋ..ㅠ 이동가방 사서 이동하면 편하겠다.. 는 생각은 완전 착각~! 결국 외출할 때는 택시타고(택시비3마넌..;;) 돌아오는 길에는 함께 오는 분들 도움으로 전철타고 왔습니다. 그래도 어렵사리 전철타고 이동하는 경험도 했으니 담에는 좀더 잘 참아주었으면~~~~!!하는 바람이네요. 암튼 울 지니 대견~!^*^ 작성자노란달퐁이(김나경)작성시간10.02.28
얼마전 차를 팔아 발이 꽁꽁묶여 관음이 병원도 못데리고 갔는데. 3월 중순쯤 나온다는 새로운차가 내일 출고된다네요 세관 다 거쳐서 나오는 시간조차 아까워 기다려집니다^^ 내일 차만 받으면 바로 관음이 수술부터 하러가기로했어요 봄비가 내리네요^^ 정말 간만에 글 한판 씁니다 ㅋㅋㅋㅋㅋㅋ(한판까진 아니지만서도 ㅋㅋㅋ)작성자콩지맘(심현희)작성시간10.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