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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컴퓨터가 완전 엉망이라 자주 못 들어오고 있다가 오늘 찬찬히 봤는데.. 세상에.. 웅이는 찾은건가요? 소식좀요... ㅠㅠ
    그리고 비누님~ 답글을 이제 봤어요.. 마음은 굴뚝같은데 자주 못 들어와 봤습니다. 곧 주문한 노트북이 오니 예전처럼 활발한 활동 할께요~ 우리 콩쥐가 1달 넘게 초경을 하더니.. 젖이 부어오르고 해서 병원에 갔더니 상상임신이라 유선이 부어있다고 해서 치료받고 했어요.. 그게 2월 중순이였으니까.. 2주넘어도 안 가라앉으면 다시 병원오랬는데..조금가라앉았지만 여전히 임신한 어미젖처럼 부어있어요.. 꾸준히 운동하래서 매일시키고 있구요..원장님이 상상임신 할 정도면 다음 생리땐 임신을 시켜주라는데...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0.03.01
  • 어제 울 지니 가방에 넣고 외출했다가 둘 다 완전 녹초가 되어 하~루 종일 뒤엉켜 잤네요~ㅋ..ㅠ 이동가방 사서 이동하면 편하겠다.. 는 생각은 완전 착각~! 결국 외출할 때는 택시타고(택시비3마넌..;;) 돌아오는 길에는 함께 오는 분들 도움으로 전철타고 왔습니다. 그래도 어렵사리 전철타고 이동하는 경험도 했으니 담에는 좀더 잘 참아주었으면~~~~!!하는 바람이네요. 암튼 울 지니 대견~!^*^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2.28
  • 날씨가 갑자기 또 추워졌어요ㅠ 내일이면 3월인데 빨리 따뜻해 져서 뚱이랑 산책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SшёёŦ♡GıяŁ-МıЙ(방혜민) 작성시간 10.02.28
  • 얼마전 차를 팔아 발이 꽁꽁묶여 관음이 병원도 못데리고 갔는데. 3월 중순쯤 나온다는 새로운차가 내일 출고된다네요
    세관 다 거쳐서 나오는 시간조차 아까워 기다려집니다^^ 내일 차만 받으면 바로 관음이 수술부터 하러가기로했어요
    봄비가 내리네요^^ 정말 간만에 글 한판 씁니다 ㅋㅋㅋㅋㅋㅋ(한판까진 아니지만서도 ㅋㅋㅋ)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2.25
  • 안녕하세요..잘 지내시지요?저희 이번주 주말에 새 집으로 이사합니다...신랑이 강쥐 키우자고 하는데..아직은 자신이 없네요...저녁식사 맛있게 드시구요..좋은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2.24
  • 장미의 완쾌를 빌며 다녀갑니다 ^^ 작성자 땡콩맘(이아리) 작성시간 10.02.24
  • 비누님.. 우리 웅이가..ㅠㅠ 웅이가 없어졌어요.. 인식표는 달고 나갔는데..아무도 찾아 주지 않아요..
    칩도 넣어놨고..털도 깍아 놨는데. 주인이 있다는것을 알텐데.. 어디로 간거지요..
    작성자 켄짱사랑(허민수) 작성시간 10.02.24
  • 회원님중에 강동이나 하남 근처에 사시는 분 계시면 같이 산책해용~~~ 작성자 SшёёŦ♡GıяŁ-МıЙ(방혜민) 작성시간 10.02.22
  • 오늘은 쉬는날이예요 ~ 월요일마다 같이 산책할 친구가 필요해염 ㅜㅜ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2.22
  • 아주 오랜만에 들렀네요 우리 3번째뿌꾸가온지도 일년이 지났어요.회원님들 지송하고요.우리 비누님은 지기가 되셨네요 늦었지만 축하해요. 이번 우리아가는 그럭저럭 잘있답니다. 얼마전 중성수술시킬려다 자궁기형으로 그냥 닫아버렸담니다 아픈 아이지만 늘 사랑한답니다. 우리아들 다음으로요.. 하우스 회원님들 건강하시고요. 이쁜우리 아가들이랑 행복하세요. 작성자 뽀꾸 작성시간 10.02.21
  • 오늘 저희강아지 응사미가 세균성장염으로 혈변을봐서 아침일찍부터 병원을다녀왔네염 ㅜㅜ
    애가 기운이 없는데..찌롱이가 자꾸괴롭혀요 ㅜㅜ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2.19
  • 오랜만에 컴터 키자마자 퍼그집으로 달려와써여...^^ 헥~헥~
    여전히 이뿌게 잘들 크고 있네요.. 근데 아푼애기덜~ 제발 건강해라...
    작성자 황진이 작성시간 10.02.18
  • 오늘은 야근이라서 현재 회사입니다. 아까 병원장님과 통화했구 장미는 조금더 좋아졌지만, 말씀드렷듯이 다음주까지는 버텨야 살 가능성이 커집니다. 여러분 응원 많이 해주세요. 내일은 칼퇴근하고 보러가고 싶네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2.18
  • 여지껏중에 멍청이 제일 장모네요 ㅋ 이제 새로운 헤어스타일 [바디스타일인가요?] 로 변신할때가 온것인가요 ㅎ 작성자 청이아부지^^;[정수진] 작성시간 10.02.18
  • 웅이이제재우고..털빗는데비듬이나와서 털빡빡밀고~등에 뽀루지나서약발라주고~허리팔이아프네요^^ 작성자 창원웅이맘 작성시간 10.02.18
  • 설지나고 출근한 병원..오늘 엄청 바쁠듯 하네염 ㅜ.ㅜ 병원에서 달리고 달리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2.17
  • 명절 잘보내셨죠 ~ ? 일주일 ? 만에 들어왔더니 . 볼게 너무 많아요 .. 장미는 어떤지 .ㅡ.ㅜ
    힘내서 빨리건강해지길 빌어요 !!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2.17
  • 퍼.하 가족 여러분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우리가겐 명절이라도 쉬지 않아서 빡세게 일했슴다,,밀려오는 손님에 명절 증후군이 생길것 같군요~~ 작성자 자자우마(노경희) 작성시간 10.02.16
  • 연휴도 지났으니 비누님~~~ 정모 하면 안될까용?! 작성자 SшёёŦ♡GıяŁ-МıЙ(방혜민) 작성시간 10.02.16
  • 긋명절 하셨죠??ㅋ 전 주말에 홍시 털 밀어주고 광 내줬습니다. 미용하는 날에는 제 머리 베고 유난히 코를 많이 골더라구요. 쓰다듬어주느라고 잠 한숨 못잖네요.ㅎㅎㅎ
    작성자 홍시아빠(백이현) 작성시간 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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