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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마당에만 한번나갔다오면 멍청이테 냄새가 ~ 에휴 강쥐들은 바람맞으면 안나던 비릿한 향이 나는것같아요 작성자 청이아부지^^;[정수진] 작성시간 10.02.16
  • 회원님들 새해복많이받으세여^^치치와깐디올림..ㅎㅎ 작성자 치치와깐디 작성시간 10.02.16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꾸벅 작성자 SшёёŦ♡GıяŁ-МıЙ(방혜민) 작성시간 10.02.15
  •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요즘은 통 들어오질 못했더니 많은 사연과 달라진 방침도 있네요. 자주자주 들어오리라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새로운 맘으로 퍼그가족과 함께 즐겁게 지내보렵니다. 물론 울콩순이의 모습도 자주 보여드릴께요. 작성자 serapina(심미혜) 작성시간 10.02.15
  • 어제 설날이지만 가게 연탄 불 때문에 잠깐 나왔다가 로드킬 된 고양이 사체 수습했네요..다른 사람한테 부탁할까 하다가 어쩐지 가야할거 같았었는데 아마 이 아이 때문이었나봐요..그나마 사고난지 얼마 안되었는지 사체가 거의 망가지지 않았다는걸 다행(?)이라 해야하나요??왜 도로를 건너다 이런 사고를 당했는지..더구나 이 아이 제가 작년에 구조해서 중성화 후 입양시킨 까망이 엄마인듯한지라 맘이 더 아프더라구요..까망이랑 똑같이 생겼어요..만약 담에 또 태어난다면 그땐 꼭 사람으로 태어나기를...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2.15
  • 설날인데 저희가족은 집에 있겠다네요 ㅜㅜ 너무 심심해염..찌롱이도 옆에서 잠만자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2.14
  • 집 컴퓨터 사정이 안좋아 2월들어 자주 못 들어왔네요... 안좋은 소식두.. 있구...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들어왔네요... 우리 콩쥐는 1월 9일날 첫 생리를 시작해서 어제인 2월 12일 끝으로 기저귀를 뺐습니다. 간혹 오래 하는 강쥐들도 있다고 병원원장님이 그러시던데... 한달동안 잘 참아준 울 식구들에게도 감사하고... 몇시간 있음 까치까치 설날인데... 퍼그하우스 식구들과 우리 아가들 모두모두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했음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0.02.13
  • 어머 한국은 벌써 설인군요..시간가는 줄 몰랐네요...명절 잘 보내시구요..한번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2.13
  • 카페식구님들 우리아가들 즐거운 설~~명절보내세요!! ^^ 작성자 아우디 작성시간 10.02.13
  • 오늘도 병원에 출근하는데 눈이 폭풍처럼 와서 ..출근 못할뻔 했어요 ㅜㅜ 버스는 30분째 안오고...힝힝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2.13
  • 흰 눈이 펄~펄~~ 설날 아침도 하얀 세상이 될 것 같네요. 아마도 올 한 해는 모두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려나 봐요~^*^ 사랑하고 존경하는(워낙 존경받아 마땅한 분들이 많은 울 카페라~^^) 울 퍼그하우스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 해 내내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2.13
  • 이번주는 비나 눈이 계속 오네요^^ 울 퍼그 가족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미끄러우니 길도 조심하세요^^ 설 연휴 끝나고 서울에서 정모 한번 하자구요!!!!♡ 작성자 SшёёŦ♡GıяŁ-МıЙ(방혜민) 작성시간 10.02.12
  • 여긴 하루종일 눈이 오네요 ㅜㅜ 정말...눈 싫어!!!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2.12
  • 일주일내내~비가오는듯~~^^ 작성자 창원웅이맘 작성시간 10.02.11
  • 날씨가 화창하게 좋은 날은 루이 생각으로 하루를 보냅니다..썬텐하는거 무지하게 좋아라 하는 루이였거든요..까페에 와서 아가들 볼때마다 내 새끼 같아서 눈물만 주룩주룩ㅋㅋㅋ흘리고 또 갑니다..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2.11
  • 오늘도 비가오네여^^ 낼2월12일이 울 치치생일이에여..넘 사랑해여 ..6년간 엄마아빠곁에서 항상웃음짖게해준 울 아들^^ 작성자 치치와깐디 작성시간 10.02.11
  • 비오는 수요일아침^^ 장미한송이 사야겠어요...저한테 말이죠 토닥토닥....잘하구있어..힘내자 아자!! 주문을 걸어보곤합니다. 퍼하여러분 오늘도 뽀송뽀송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2.10
  • 오늘 저희 병원에 있던 유기견 3마리가 주인을 결국 못찾고
    오늘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허전 하던지....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2.09
  • 아... 일자리도 잃고.. 다시 시작하는게 너무 힘드네요..카드값은 언제 막냐..-_-;; 작성자 켄짱사랑(허민수) 작성시간 10.02.09
  • 황진이님~ 제가 메일 보냈으니 읽어보세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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