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요즘은 통 들어오질 못했더니 많은 사연과 달라진 방침도 있네요. 자주자주 들어오리라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새로운 맘으로 퍼그가족과 함께 즐겁게 지내보렵니다. 물론 울콩순이의 모습도 자주 보여드릴께요.작성자serapina(심미혜)작성시간10.02.15
어제 설날이지만 가게 연탄 불 때문에 잠깐 나왔다가 로드킬 된 고양이 사체 수습했네요..다른 사람한테 부탁할까 하다가 어쩐지 가야할거 같았었는데 아마 이 아이 때문이었나봐요..그나마 사고난지 얼마 안되었는지 사체가 거의 망가지지 않았다는걸 다행(?)이라 해야하나요??왜 도로를 건너다 이런 사고를 당했는지..더구나 이 아이 제가 작년에 구조해서 중성화 후 입양시킨 까망이 엄마인듯한지라 맘이 더 아프더라구요..까망이랑 똑같이 생겼어요..만약 담에 또 태어난다면 그땐 꼭 사람으로 태어나기를...작성자시베리아(서영경)작성시간10.02.15
집 컴퓨터 사정이 안좋아 2월들어 자주 못 들어왔네요... 안좋은 소식두.. 있구...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들어왔네요... 우리 콩쥐는 1월 9일날 첫 생리를 시작해서 어제인 2월 12일 끝으로 기저귀를 뺐습니다. 간혹 오래 하는 강쥐들도 있다고 병원원장님이 그러시던데... 한달동안 잘 참아준 울 식구들에게도 감사하고... 몇시간 있음 까치까치 설날인데... 퍼그하우스 식구들과 우리 아가들 모두모두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했음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콩쥐언니(이진희)작성시간10.02.13
흰 눈이 펄~펄~~ 설날 아침도 하얀 세상이 될 것 같네요. 아마도 올 한 해는 모두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려나 봐요~^*^ 사랑하고 존경하는(워낙 존경받아 마땅한 분들이 많은 울 카페라~^^) 울 퍼그하우스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 해 내내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작성자노란달퐁이(김나경)작성시간10.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