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무랑 강남 논현동 한 스튜디오가서 비누님께서 소개해주신 화장품 화보 찍고 왔어요 왔다갔다 택시타고 고생을 했지만ㅠ그래도 생각보다 나무가 너무 잘해줘서 촬영도재미있게 빨리 잘 끝냈담니다.^^ 정말 좋은추억 만들었어요^^ 잡지나오면 사진 올릴꼐요-!작성자포비작성시간10.02.05
오늘 영천에는 또 눈이 왔어요. 09년 8월31일 이후론 애들 밖에 한번도 단 한번도 나가질 못했네요 관음 뽈점 빠꾸는 넘 아기여서 못데리고 나갔고 지금은 추워서 못나가고..... 한번씩 나가줘야되는데. 타이밍 놓치고. 그런데 여러분 일반 목줄이 좋을까요 아님 트윈줄이 좋을까요?작성자콩지맘(심현희)작성시간10.02.04
뒷건물 원룸에 사는 사람때문에 한달넘게 밤에 잠을 못자요ㅠㅠ 그 사람이 낮에 자고 밤에 공부하는 사람인데...그 방에 밤에 불켜지면 제방까지 환하다든ㅜㅜ 그래서 자다가 자꾸 깨서 밤에 잠을 못자요...주의를 줬는데도 커텐도 안치고 대낮같이 환히 비춰준다는ㅠㅠ 잠 못자서 비듬 생기고, 속 쓰리고, 관절쑤시고, 두통도 생기고...정말 돌아버리겠어요ㅠㅠ 비누님 댁 개구장이 루체도 새벽 2시에는 잘 수 있게 한다는데...정말...루체만도 못한 사람이에요ㅠㅠ 오늘밤도 그러면...창문에 돌던져버릴꺼에요ㅡㅡ^ 작성자별찌비(이송이)작성시간1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