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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오늘 고양이 피뽑다가 발톱에 찍혔어여 ㅜㅜ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2.09
  • 봉봉이와 산책나갔다가 비가 솔솔내려 돌아온 1인입니다,,ㅎㅎ
    작성자 봉아범 작성시간 10.02.08
  • 오늘 쉬는날인데 날씨가 꾸리꾸리해여 ㅜ.ㅜ 오랜만에 찌롱이랑 응사미 데리고
    산책좀 갈려고했는데.............................흑흑흑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2.08
  • 진짜 바깥활동하기 너무 좋은날인데...낼 오후 중부지방부터 비가온다는 예보가 있네요....건강한 한주되세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2.07
  • 정모해용!!!!!!!!!! 우리 뚱이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헤헤 작성자 SшёёŦ♡GıяŁ-МıЙ 작성시간 10.02.06
  • 황진이님 쪽지의 맨위 상단에 '환경설정' 들어가셔서 쪽지를 수신상태로 바꿔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질문해오신게 너무 간단히 해오셔서 정확하게 못 알아들었답니다. 좀 자세히 질문 다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2.06
  • 오늘 나무랑 강남 논현동 한 스튜디오가서 비누님께서 소개해주신 화장품 화보 찍고 왔어요 왔다갔다 택시타고 고생을 했지만ㅠ그래도 생각보다 나무가 너무 잘해줘서 촬영도재미있게 빨리 잘 끝냈담니다.^^ 정말 좋은추억 만들었어요^^ 잡지나오면 사진 올릴꼐요-!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10.02.05
  • 오늘 영천에는 또 눈이 왔어요. 09년 8월31일 이후론 애들 밖에 한번도 단 한번도 나가질 못했네요
    관음 뽈점 빠꾸는 넘 아기여서 못데리고 나갔고 지금은 추워서 못나가고..... 한번씩 나가줘야되는데.
    타이밍 놓치고. 그런데 여러분 일반 목줄이 좋을까요 아님 트윈줄이 좋을까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2.04
  • 찌롱이 오늘 병원에 왔어염 ~~ 귀 진료 봤는데 세균감염이라고 하더군요 ㅜ.ㅜ 흑흑흑흑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2.04
  • 대문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스타일맞짱 작성시간 10.02.04
  • 여기만 오면...장난끼가 발동해요~ㅎㅎㅎㅎ 작성자 별찌비(이송이) 작성시간 10.02.03
  • 오늘도 밤을 꼬박 지새워야 하나 봐요..잠이 오질 않네요...좋은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2.03
  • 참.. 어제 어느 분이 대화신청하셨는데 팝업차단이 되어 있어서(구글툴바가 제 맘대로..^^;;) 대화에 응해드리지 못했어요. 어느 분이신지 넘 죄송해요. 다시 기회 됨 즐거운 대화해요~^*^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2.02
  • 안녕하세요..넘 오랫만이네요..오늘 하루는 눈물로 보내는 날입니다..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2.02
  • 오늘 찌롱이 옷 잔뜩 샀어염 ㅋㅋ 조만간 찍어서 올릴께염 ~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2.01
  • 아이고~오랜만입니다~일이 너무 많고, 이제 곧.. 일도 정리를 하니 바쁘네요.. 하지만 퍼그하우스는 항상 생각하고있답니다 ^^ 작성자 켄짱사랑(허민수) 작성시간 10.02.01
  • 오늘은 쉬는날 ~ 어디를 갈까~~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2.01
  • 뒷건물 원룸에 사는 사람때문에 한달넘게 밤에 잠을 못자요ㅠㅠ 그 사람이 낮에 자고 밤에 공부하는 사람인데...그 방에 밤에 불켜지면 제방까지 환하다든ㅜㅜ 그래서 자다가 자꾸 깨서 밤에 잠을 못자요...주의를 줬는데도 커텐도 안치고 대낮같이 환히 비춰준다는ㅠㅠ 잠 못자서 비듬 생기고, 속 쓰리고, 관절쑤시고, 두통도 생기고...정말 돌아버리겠어요ㅠㅠ 비누님 댁 개구장이 루체도 새벽 2시에는 잘 수 있게 한다는데...정말...루체만도 못한 사람이에요ㅠㅠ 오늘밤도 그러면...창문에 돌던져버릴꺼에요ㅡㅡ^ 작성자 별찌비(이송이) 작성시간 10.02.01
  • 오랫만에 다녀가여~ 여긴 올때마다 행복해보여 너무 좋으네요 ㅋㅋ 간만에 블랙퍼그 아가들 사진도보구요 ㅋㅋ 저도 너무너무 키우고 싶답니다 ㅠ_ㅠ 흐흐흑 암튼, 2월 한달 행복하세요~ ㅎㅎ 작성자 밍밍이엄니★ 작성시간 10.02.01
  • 오늘 푸들 여아 중성화수술이랑 종양 수술을 했어염
    자궁축농증 때문에 중성화를 하게됬는데
    자궁에 농이 엄청 차있더라고여..얼마나 아팠을까 ㅜ.ㅜ 목이랑 이마에도 종양이 생겨서 다 잘라내고..
    자궁에도 종양이 생겨서 다 잘라내고 오랜시간이 걸려서 수술했는데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네여.. ㅜㅜ 나이가 14살인지라..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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