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울해욧~ 그동안 사진을 못 올린것 같아서.. 올만에 올리려구 디카를 찾는데...흐미 ㅡㅡ^ 토욜날 사용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후로 기억이 안나욤~ 집안을 싹다 뒤졌는데.... 없어...욧... 울 콩쥐 사진 거기에 다 있는데.. 우째요우째~~~ 앙~~ 미치고 팔짝 뛰겠어여.. 흑흑 ㅠㅠ작성자콩쥐언니작성시간10.01.12
에궁.....운영자님 죄송합니다ㅡ.ㅡ;; 울 랑이가 주말에 술을 드시고는 쓸데없는 말씀을 드렸네요...주말 지나 지금 막 들어와 보구 허걱! 놀랬습니다...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졌어요ㅠ.ㅠ;; 평소 관심 없는 척은 다 하면서(제가 올린 글도 잘 안봐주시는..ㅜ.ㅜ) 그래도 한번씩은 들어오나 보네요ㅋ 술 드시고 저를 팔아? 하시고픈 말씀을 적으시다니..(비겁!ㅋㅋ) 운영자님! 부담 갖지 마세요~ 제가 대신 사죄드립니다...모든 퍼그들이 울 새끼인 것을요...^^;;작성자라임오렌지나무작성시간10.01.11
콩쥐가 11개월만에 이제사 초경을 했답니다! 하도 안하길래... 의심스러워 레볼루션 받으러 갔을때 원장님께 물어보니~ 이미 지나간것 같다고 하셔서... 우리가 몰랐을리가.. 없는데.. 하면서 의심만 품고 왔었거든요~~ 아하하! 근데 토욜날 스믈스믈.. 하기 시작했어용! ^^ 완전 기뻐욧! 이제 울 콩쥐도 숙녀가 되었네요! ^^작성자콩쥐언니작성시간10.01.11
간만에 인사드려요~ 요즘 날이 넘 추워 '산책'이 뭔 뜻이였더라.. 가물거릴 정도로 방콕탱이가 되가는 울 지니.. 날로 통실통실~흑.. 그나마 아침마다 제가 이불 턴다고 나가면 꼬랑지마냥 따라붙던 것도 요새는 함 나와보곤 어느새 냉큼 들어가 난로 옆에 아주 자리 잡고 앉아서는 아무리 불러도 안나와요~ㅋㅋ 암튼 퍼그들한테 추위는 쥐약~!! 얼른 날이 풀리고 눈이 좀 녹아야 울 지니를 비롯한 퍼그들이 신나게 우다다를 하며 동네를 접수할텐데 말이죠.. 어~~얼른 날 좀 풀렸으면~~~^*^작성자노란달퐁이작성시간1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