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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우리아가들 8월31일 출생후 병원가고 예방접종 빼고는 바깥구경 한번도 못했어요...
    얼른 따시한 봄이 왔으면.........ㅠ
    작성자 콩지맘♡ 작성시간 10.01.05
  • 다들 눈길 조심하세요~~올 겨울은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하네요~~~감기 조심들 하시구요~~전 이제 출근 준비해야 겠어요~~ 작성자 자자우마 작성시간 10.01.05
  • 다들 폭설로 고생이 많으시네요ㅜ.ㅜ;; 여기 거제도는 눈구경하기 정말 힘든거 같아요...울 애기들 러브스토리 한번 찍게 해주고 싶은데...ㅠ.ㅠ
    신정 연휴 보내고 첫 인사 드리네요~ 빙판길에 다치지 않게 몸 조심 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 작성시간 10.01.05
  • 오늘 집앞 눈은 쓰셨나요? 저희집 앞은 비탈이라 멍청이와 썰매타면서 해결했답니다. 낼출근하시는길 조심히 가세요! 작성자 청이아부지^^; 작성시간 10.01.04
  • 안녕하세요~~~~~~~~~정말오랜만이예요!!!날씨가 너무 춥죠??
    다들 감기 안걸리게 하시고 건강하세여~~~~~~~~
    작성자 김포도 작성시간 10.01.04
  • 버스 타구 출근하려구 나갔다가 한시간 정도 벌벌 떨며 버스를 기다리는데 오지않더군요. 그래서 직장에 전화하니 걍 집으로 들어가라해서 되돌아 왔답니다. 길이 온통 미끄러운데 모두 조심조심 하시길...... 작성자 serapina 작성시간 10.01.04
  • 눈이 엄청 내리고 있어요 20cm는 더 되는것 같아요!! 발이 푹푹 빠지고 이런데..웅이를 밖에 델꼬 나가면 웅이눈사람이 될것 같구..못찾을것 같아서 오늘 외출금지..ㅋㅋ
    어제 또 웅이가 밖으로 나가서 또 찾으러 이곳저곳 뛰어다녔어요..ㅠㅠ 맨날 사라져..
    못찾는줄 알았는데 알아서 집으로 돌아 와 있더라구요.-_-;; 이 쉑기 죽는다!! 웅아~ 라고 불렀더니
    tv는 사랑을 실고 에서 나오는 노래와 함께 반가워서 뛰어 오는데..아.. 정말 눈물 겨워요..
    새해 부터 잃어 버린줄 알고 가슴 졸인 하루 였답니다.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10.01.04
  • 회원님들 2009년 한해 말 안듯는 아기들하고 생활하신다고 수고하셧습니다...2010년도 아기들과 회원님들 복 많이받으세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10.01.02
  •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항상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예전 저의 글을읽으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우울한 한해였더군요. 이제 서른을 맞이하여 새롭게 살아보렵니다.
    아자자자 퍼하 가족님들~~~~~ 아자자 행복을 향해 달리자구욧!!
    작성자 제나 작성시간 10.01.0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님들햐!!! 작성자 불꽃남자 작성시간 10.01.01
  • 새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일 많이 일어나는 그런 해가 되시길...애기들도 건강하렴...!! 작성자 왕여사 작성시간 10.01.01
  • 랑이랑 집앞 산에 다녀왔어요~ 달이 해인줄 알고 보고 있다 반대편에서 해가 뜨는건 놓쳤지만...ㅜㅜ;; 신선한 산내음으로 새해를 활기차게 시작했어요^^ 여러분~~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 작성시간 10.01.01
  •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저는 어제 저녁밥먹은게 체해서 그런지 밤새도록 끙끙 앓다가 지금은 신년인데도!!
    회사에 나와 있습니다..-0-;;; (괜히 아픈것 같은 느낌..ㅋㅋ)
    유난히 오늘은 굉장히 춥습니다. 이번년부터는 유기견이 없길 바라네요.항상 가족과 따뜻한 품에서 자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오늘도 역시 화이팅!!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10.01.01
  • 안녕하세요^^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 복 듬뿍 받으시구요..늘 건강하시길 늘 행복하시길 바라구요..2010년 뜻깊은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울 퍽 아가들도 건강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1.01
  • 뽀롱이가 2010년 새해 첫인사 드려요~~~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빌어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10.01.01
  • 퍼그하우스 여러분 새해복 많으받으세요!! 우리 퍼그아가들도 새해복 많이 받아요! 작성자 파란들레 작성시간 09.12.31
  •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두 내년에는 마틸다 닮은 아가 입양해서 예쁘게 키울께요^^ 작성자 아우디 작성시간 09.12.31
  • 몇시간후면 2010년 흠 또 한살 먹네요~~퍼그 가족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퍼그아가들아 내년에도 건강하렴~~ 작성자 자자우마 작성시간 09.12.31
  • 퍼그하우스 가족분들~~ 2010년 모두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퍼그애기들도 아프지말고 ~ 건강하려므나~
    이모의 마음이 전해지길 ~ ^^
    작성자 김사장비서 작성시간 09.12.31
  • 처음이구요, 멍돌이 엄마예요. 새해에는 모든 퍼그 가정에 복이 많이 깃들기를 빌구요,
    멍돌모친은 남편이 부르는 제 애칭(?)이랍니다. 우리집은 모든 기준이 멍돌이를 중심으로 되어있지요.
    다들 그러시죠?
    작성자 멍돌모친 작성시간 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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