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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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카페~ 예뻐요~~ 전보다 더 따뜻해진 느낌이랄까 ㅎㅎ 아 그리구여 사장이요즘 많이 좋아졌어여 !! 거실바닥을 애기들 놀이방매트로 깔아주고 몸무게줄이려고 사료양도 줄였더니 걷다가 넘어지거나 이런일은 많이 줄었어여 ! ^^ 비누님~ 우리 정모해여 ~ 응석쟁이 질투쟁이 김사장님 친구들만나게해주구싶어요 ~~
작성자
김사장비서
작성시간
09.12.18
루이가 밤새 구토를 하고 설사를 하는데...병원을 가야겠어요..아직 문 열려면 1시간 더 있어야 하는데..안절부절....별일이 아니기만을 바랄뿐이랍니다.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8
오늘도 이쁜 퍼그들 보고 갑니다~!! 여러분처럼.. 저도 부지런히 키웠으면 좋았을 걸...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오늘 하루, 어떠셨는지요? 저는, 아들래미랑 씨름하다 하루가 지나갔어요. ㅡ..ㅡ;; 댓글을 달고 싶어도.. 낯이 설어(?) 섣불리 못남기겠네요.. ^^ 결혼하신다는 분도 계시는데... 축하인사도 못남기구... 참 멋없는 아줌마네요, 제가...
작성자
박선영
작성시간
09.12.17
안녕하세욤~ 주문한 콩쥐 사료랑 간식이 와서 점심때 잠시가서 하나 던져주고 안으려 하니까 콩쥐가 심하게 물려고 대들어서 서운했어용.. 지꺼 뺏을까봐 그런거 같은데.. 급 흥분하며 물려고 막 으르렁 대는 콩쥐가 야속해서 뒤돌아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눈물이 찔끔 나올뻔 했지 뭐예욤... 안그랬었는데... 돼지귀에 그렇게 흥분하나? 암튼.... 쩝...
작성자
콩쥐언니
작성시간
09.12.17
앗~ 메인이 바꼈네요~ ㅋㅋ 이번주 일욜이 결혼이라 한동안 못들어 와봤네요.. ㅠㅠ 12월 들어 악재가 겹쳐서 결혼 2주일 전에 교통사고에 회사업무는 마비에.. ㅠㅠ 우울하지만 여기 아기들 보면서 힘을 내봅니다~ ㅠㅠ 신혼여행 갔다 내년에 인사올리지요~ ㅋㅋ
작성자
땡콩이아빠
작성시간
09.12.17
엇!! 봄 같은 느낌의 카페~ 추운겨울 따뜻하네요.^&^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16
았바뀌었다
작성자
스타일맞짱
작성시간
09.12.16
와~까페가 새단장을 했네요 ㅋㅋㅋ 첨에 잘못 들어온줄 알았다니까요 ㅋㅋ너무 이뻐요 ㄲ ㅑ~
작성자
코코네 언니
작성시간
09.12.16
으헝 ㅋ 셤 공부 하나두 안하고 셤봤어여 ㅡ0ㅡ; 셤끝난후 교수님과 밥을먹고 커피한잔 하면서 샤뱌샤바+_+ 아자 b+이상확보+_+올레~!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09.12.16
오늘도 퍼그 사진들 보러 들어왔다가, 따뜻한 느낌이 들어.. 더 기쁘네요. 운영자님들, 수고많으십니다~ ^^ 오늘도 이쁜 퍼그들과 주인님들.. 행복 가득하세요. 여기 일본은.. 날씨가 무척이나 싸~~~하게 춥습니다.
작성자
박선영
작성시간
09.12.16
와~~카페가 확 바뀌었네요....첨 들어왔을때 잘못들어왔나할정도로 많이 바뀌었네요...근데 너무 산뜻햐고 예쁘네요..내새끼짱님 수고많으세요...
작성자
샬롱이
작성시간
09.12.16
카페가 바뀌었네요.. 간단하고 눈에 딱들어와좋습니다. ㅎㅎ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9.12.16
어맛! 카페가 새 단장을 했네용.. 근데 운영자뉨~~ 어제 올린 아가 사진이 (폐쇄작업중)에 들어있던데... 잘못 넣으신거죵? ^^ 수정해주세용~ 글고 최신글보기가 없어졌네요... 들어올때마다 그거클릭해서 못본거 쭈욱 훑고 했었는뎅... 아쉽당..ㅋ 무튼 카페가 이뻐져서 좋으네용~ ^^*
작성자
콩쥐언니
작성시간
09.12.16
어머~ 울 까페 집 공사 하셨네요^^집 잘 못 들어 온 줄 알고 놀랬어요 첨에ㅋㅋㅋ..운영자님들 수고 많이 하셨네요..이뿌고 분위기가 따뜻한 느낌이라 좋아요^^ 울 까페 화이팅!!!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6
오늘은 추운 날이지만 퇴근하고 어머니랑 영화를 보러가요~ 똑같은 영화 또봅니다.;; 오늘 웅이는 또 집에 홀로~ ㅋㅋ 아~ 잘 보고 올께용~ 슝~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15
울 가족분들 감기조심 하세여..ㅋㅋ 아침에 약수터 산책갔다왔는데 도라에몽님이 콧물을 계속 튀기시는 바람에 후딱 되돌아왔답니다...ㅋㅋ
작성자
깜지
작성시간
09.12.15
안녕들 하세요? 오늘 아침에, 가입하고.. 등업되었단 소식에.. 인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기르던 퍼그가 무척이나 보고 싶은날이네요... 꿈돌이는.. 12살 나이로, 올해 6월에 하늘나라로 갔답니다...
작성자
박선영
작성시간
09.12.15
좋은 아췸입니다^^ 어제 한인상가가서 오늘 점심때 먹을 고딩어 통조림을 사왔는데...고딩어 쪼림 할라꼬..긍데...물이 넘 많아서 고딩어국이 되어버려따는ㅠ.ㅠ 나이 서른이 넘어도 요리를 못하는ㅜ.ㅜ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15
오늘밤부터 추워져서 내일 아침기온은 영하9도 라고 합니다. 모두 감기 안걸리게 목도리 둘둘 차고~ 옷 따듯하게 입고 다니세요 ^^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14
컴퓨터가 한동안 고장나서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역시나 ㅋ 힘나네요^^ 아참참! 저 포비뜨개옷 완성했담니다~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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