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따뜻한 봄날씨가 다가왔네요... 정모함해요~~ 퍼그아가들 보고싶어요~~^^ 다들건강하세요.. 오늘은 우리 달봉이 생일이라서 젤루 좋아하는 고구마삶아서 맘껏먹였어요.. 너무 사랑스런 내동생 달봉아 아프지말고 지금처럼만 우리 행복하자~작성자JAYLOVE작성시간09.03.03
울 뽀롱여사 목간 잘하고 돌아왔습니다..뽀롱이 전용 샴푸도 가져갔었거든요..목욕하고 주사맞고 ICU 안에서 저 갈때가지 뜨뜻하게 주무시고 계셨답니다..병원 쌤이 뽀롱이 추울까봐 취한 조치라네요..집에 돌아와서 안도감 때문인지 좀 긁어서 저녁 먹이고 약 한봉 멱였더니 지금 아주 달게 주무시고 계십니다..앞으로도 목간은 병원가서 쭈~~욱 해야할까 봅니다..오랫만에 때빼고 광냈더니 뽀샤시 이뿌네요^^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9.03.03
오늘 책공장에서 나온 펫로스 반려동물의 죽음..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라는 책을 사왔어요..너무 가슴아프지만 우리 모두가 다 한번은 겪고 넘어가야 할 일에 대해 조금은 미리 준비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떠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같아요..3월 25일까지 사면 로얄캐닌에서 300그램씩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 보내기에 동참도 된다네요..저 책장사는 아니구요..걍 함 사보실 분들은 사보셨음 해서 올려봅니다..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9.03.02
드뎌 낼 뽀롱이 목욕이라는 거사를 치루기로 했습니다..지난 10월에 하고 이제서야 하네요..이번엔 집에서 안하고 병원에 맏겨 오전에 목간하고 오후에 상태봐서 뒤집어지면 주사 맞혀주기로 했네요..그래서 제가 출근하면서 병원에 데려다 놓고 퇴근하면서 찾을려구요..잘되길 빌어주셔요..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9.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