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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나 국수에 뜨거운 국물을 부었다 따랐다 하여 따뜻하게 하는 것을 토렴(본딧말 - 퇴염 退染)이라 합니다.
토렴은 음식을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국물 맛이 밥에 배어 맛을 높혀 줍니다.
토렴을 배려에 비유합니다. 건물 출입문을 뒷사람이 들어올 때까지 잡아주는 것도 토렴과 상통합니다.
작은 배려는 이 사회를 맑고 밝게 하는 아름다움이요 향기입니다.
마음을 써서 상대방을 생각하고 보살피며 도와주는 멋스런 우리 카페 회우님들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2.13 -
구정 다음날 브리엘 병원에 위문공연 다녀오는 길
길 많이 막혀 일행 차에서 내려 지하철 이용해서
수월하게 올수있었습니다 ~~~
단원들이 고맙게도 바쁜 일정속에서 함께 해서
환자분들께 조금이라마 즐거움을 줄수있어
보람된 날 이였습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2.11 -
화향백리(花香百里)-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주향천리(酒香千里)-술의 향기는 천리를 가지만,
인향만리(人香萬里)-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도 남는다.
참 좋은 말씀입니다. 언젠가 이 말씀을 올려야지 해놓고 못 올렸다가 오늘 올립니다.
인향만리- 훌륭한 사람도 좋지만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 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2.10 -
비가 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새는 하늘을 날고,
눈이 쌓여도 가야할 곳이 있는 사슴은 산을 오르며,
길이 멀어도 가야할 곳이 있는 달팽이는 멈추지 않고 기어서 간다고 합니다.
오늘이 열렸으니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목표를 향해 잘 가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