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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등업 신청시 기수/입대자성명/관계/본인성명을 꼭 남겨주셔야 등업 가능합니다! [공군본부 카페운영 지침]
* 신청하시는 분이 천주교 신자시라면 이름과 함께 세례명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성 글은 삭제되며 작성자는 강퇴처리됩니다
등업 후 편지 전달에 관한 공지사항을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비성대
작성시간
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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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기431 양성원안드레아 아빠 신고합니다.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안드레아, 멋있는 너의 복사 하는 모습을 보고 실다.
사제가 못 되더라도 복사만이라도 잘 했으면 한다.
사랑의 성모님께서 항상 너와 함께하고 계시다.
작성자
730기 431양성원안드레아 아빠
작성시간
1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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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손기봉바오로 아빱니다.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barunaba
작성시간
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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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730기 이민규(요한) 엄마입니다.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아네스
작성시간
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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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아네스
작성시간
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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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김채연
작성시간
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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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완료 했습니다~^^
작성자
라파엘신부
작성시간
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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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부탁합니다
작성자
730현우맘
작성시간
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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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기, 장현우 , 어머니입니다. 글쓰기가 안되네요~~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깜씨
작성시간
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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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기]변희준 부 입니다. 8월11일 미사에 변희준 빈첸시오가 주님의 품에 안길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까막고무신
작성시간
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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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 안드레아를 보고 싶습니다.
이 기회에 열심한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빕니다.
작성자
양성화
작성시간
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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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기 백종대 안드레아 엄마 세라피나입니다.
안녕하세요 라파엘신부님. 등업부탁드립니다.사진을보니안드레아가 묵주팔지를끼고있어 깜짝놀랐습니다 신부님께서 주셨군요 감사합니다.제가입대할때 주려고했는데 안드레아가 자대배치받으면 낀다고했거든요그러면서 집에두고갔는데 손목에끼고있는 사진을보고 너무나 감사하고 놀라웠어요 주님은 저의 마음을 너무도 잘아시고 계셨습니다.
작성자
레인보우
작성시간
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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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현중맘입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61.255.211.***
작성시간
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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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행복하름이
작성시간
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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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기 최진욱엄마 프란체스카입니다.기특하게도 세례신청을 했다고 했는데 4주차 훈련사진을 보니 지난주 세례식도 마쳤네요.
함께하지 못한 빈자리를 주님이 채워주셨으리라 믿으며 아들 진욱 미카엘 다독이고 보듬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남은 기간도 모두들 강건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진욱맘
작성시간
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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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기박현서미카엘엄마로사입니다.개인적인사정으로냉담중이어서 면목이없네요.아들편지에일요일성당에 나간다해서
기특하기도하고,미안한맘뿐입니다.저도아들과더불어
다시 미사참여할수있도록열심히기도하려구요.방금효전화받고홈피있다해서 부리나케들어왔습니다.묵주기도에대해서도마니 궁금하다고손편지받았는데 어찌해야할지 답답합니다현서가세례만받아서 영성체모실수있는 기회가군대에서도있는건지궁금하네요?신부님.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dlaldi
작성시간
1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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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기 훈련병 이재택(요한으로 이번에 세례받는대요).엄마 글라라예요. 아들의 손편지에 이번주에 세례를 받는다고 하여서 얼마나 기특한지 모르겠어요.등업 부탁드립니다. [2
작성자
글라맘
작성시간
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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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 독촉에 이어 등업 했습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자
라파엘신부
작성시간
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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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신부님 !^^ 저는 모세 오빠 동생 마리아 입니다^^ 아무래도 빨리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 것 같네요ㅠㅠ등업 빨리 해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729훈련병정진영모세의엄마와여동생
작성시간
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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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우리는 729기훈련병 정진영모세의 엄마, 옥 신치아와 막내여동생 정마리아입니다.
모세 덕분에 공군이라는 크~은 가족의 식구가 되었고, 비성대 성당의 새가족이 되려고합니다.
모세를 군에 보내고 난후, 매일 모세의 영육간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미사를 드리고있습니다.
모세도 초등학교때는 새벽 평일미사의 복사도 서며 신앙생활 열심히 했었는데...
힘든 훈련병 시기때 하느님과 더 가까워질수 있기를 희망하며 등업부탁드려요.
라파엘 신부님^^저는 모세큰오빠동생마리아입니다^^ 등업 빨리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이 컵케익 큰오빠야에게 꼭~ 전해주세요^^
오빠!내가 조금전에 현대가서 오빠야 줄라꼬 사가왔다
작성자
729훈련병정진영모세의엄마와여동생
작성시간
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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