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등업 신청시 기수/입대자성명/관계/본인성명을 꼭 남겨주셔야 등업 가능합니다! [공군본부 카페운영 지침] * 신청하시는 분이 천주교 신자시라면 이름과 함께 세례명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성 글은 삭제되며 작성자는 강퇴처리됩니다 등업 후 편지 전달에 관한 공지사항을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작성자비성대작성시간23.03.26
729 이승원 프란치스코 엄마입니다.사진속 우리아들 손목에 묵주팔찌가 보였어요. 늘 착하고 바른 승원이가 주님안에서 행복해 하고 위로를 받으니 더 없이 기쁘답니다. 편지속에 독서도 할 수 있으면 해 보고 싶다고 하네요. 내성적인 아이가 군대가서 많이 씩씩해졌나봐요. 군종신부님도 영육간 강건하시길 빕니다. 작성자729글로리아작성시간13.07.16
[729_성민마미] 사도요한 박성민 _ 의 엄마 김은주가타리나 입니다. 훈련단에 갈때 나무십자가를 챙겨 갔습니다만 신부님께서 묵주를 주셨다고 군사편지에 적어 왔습니다. 요한이 스스로 성가대에서 기타연주를 합니다. 6살 때 제 욕심으로 성가대 봉사를 위해 피아노를 가르쳤으나, 요한이는 성가대를 싫어 했습니다. 놀라운 주님의 은총에 감사 올립니다. (등업신고 부탁드립니다.)작성자성민마미작성시간13.07.13이미지 확대
사후120기 이지우 본인입니다. 2008년 7월 소위 임관하여 2011년 8월 중위 제대 후 지금은 다시 민간인으로 돌아왔지만, 훈련받을때 비성대 성당에서 받은 그 따뜻한 느낌은 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모두 안녕하시지요? 오늘도 불철주야 훈련받는 예비 공군인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지우작성시간1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