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필독 874기부터는 '네이버 카페' 로 카페가 이관됩니다.

    https://cafe.naver.com/bscatholicbs

    공지사항 잘 읽어보시고 해당 카페로 가입하셔서 등업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작성자 군종병 권도후 미카엘 작성시간 25.12.17
  • 공지 등업 신청시 기수/입대자성명/관계/본인성명을 꼭 남겨주셔야 등업 가능합니다! [공군본부 카페운영 지침]
    * 신청하시는 분이 천주교 신자시라면 이름과 함께 세례명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홍보성 글은 삭제되며 작성자는 강퇴처리됩니다
    등업 후 편지 전달에 관한 공지사항을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비성대 작성시간 23.03.26
  • 등업완료~ 작성자 비성대 작성시간 12.06.25
  • 716 김숙현 작성자 김숙현 작성시간 12.06.24
  • 안녕하세요? 내일 입대하는 717기 허준 콜베의 엄마입니다. 한참 전부터 가입해서 들락거리다 드디어 내일, 그날이 오고야 말았네요.
    평소에 저보다도 열심히 주일을 지키는 아들, 콜베이기에 열심히 성당에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수녀님, 잘 부탁드립다! 꾸벅!^^
    작성자 쭌맘 작성시간 12.06.24
  • 등업완료~ 작성자 비성대 작성시간 12.06.23
  • 사후 128기 김한솔 후보생 엄마 입니다. 등업 신청 합니다. 작성자 마망 작성시간 12.06.23
  • 등업완료~ 작성자 비성대 작성시간 12.06.22
  • 저는 213기 1211 부사관 후보생 고광현 엄마 입니다 
    저는 40년 넘게 불교 신자 였습니다

    작년 7월 9일에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 신자가 되었지요

    이제 전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고 있구요

    저의 작은 아들은 이번주 23일에 세례를 받습니다

    근데 저의 큰 아들은 고등 학교 졸업한후 이번 4 월16일에

    공군 부사관으로 입대를 했습니다

    얼마전 부테 종교 활동으로 성당에 나간다고 하더니

    이번 특박 나와서는 엄마 난 성당에 신문이랑 티비를 보러 간다고 하네요

    큰 아들도 절이고 교회고 성당도 아무데도 안 간다더니

    성당에 나가는 자체도 변한것 같은데 같이 신앙 생활을 할수 있는지요
    작성자 7/9도미니카 작성시간 12.06.21
  • 수녀님! 준회원으로 강등 되어서 글을 남기지 몬하겠네요...ㅠㅠ 작성자 시몬아빠 작성시간 12.06.19
  • 등업완료~ 작성자 비성대 작성시간 12.06.15
  • 등업요청합니다.
    716기 엄마제올지아 .아버지 시몬.
    작성자 사랑이란 작성시간 12.06.15
  • 128기 강 다미아노 엄마 손 소피아 입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128기 다미아노 작성시간 12.06.15
  • 등업완료~ 작성자 비성대 작성시간 12.06.13
  • 715기 정요훈 엄마입니다 이번세례받은훈련병(아가토)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풀피리 작성시간 12.06.13
  • 213기 문호영 여자친구입니다.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youngeun 작성시간 12.06.13
  • 714기 이지호다니엘/아버지/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이석인 작성시간 12.06.13
  • 716기 이재복 알렉시오 엄마 변안젤라입니다~~ 작성자 211.179.56.*** 작성시간 12.06.11
  • 등업 신청합니다. 5월 21일 입대한 716기 훈련병 임성준 바오로 엄마 마미자 로사리아입니다. 작성자 크림로즈 작성시간 12.06.06
  • 등업완료~ 작성자 비성대 작성시간 12.06.05
  • 신고 합니다, 사후 128기 이야곱 ( 야고버 ) 아버지 이강훈 ( 사도요한 ) 등업 신청합니다 예쁘게봐주세요 작성자 999john 작성시간 12.06.03
  • 사관후보생 128기 김수교 여자친구 이연희 소화데레사입니다!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평강 작성시간 12.06.0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