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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사람을 엿먹이는 방법중 하나는 그의 과오를 까발려 얘기하면서 열심히 두둔하는거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1.03.29
  • 내 인생게임이 없어졌다
    없앤 걸까
    없애진 걸까
    난 없애고 싶지 않았는데
    슬프다
    작성자 Historius 작성시간 21.03.27
  • 보니하니 마지막회
    에잉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1.03.26
  • 박펠레의 선택은 "이건 진짜로 일본이 이깁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03.25
  • 이제야 알았는데.. 고일권 작가님의 칼부림이 재연재 시작했군요.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3.24
  • 카카오 페이지 이벤트 캐쉬 받은 걸로 광악 작가의 무한전생-엘름 연대기를 끝까지 봤습니다. 무한전생 시리즈 초기작들은 사람에 따라 마공서, 지뢰작이라고 볼 법도 하지만 후기작들은 갈수록 정돈되고 걸출해지는 느낌이네요. 언제나 끝은 아쉽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여운을 남기는 게 좋기도 하고요. 단절되고 마모되며 영원을 사는 인간이란 캐릭터성이 던져주는 여러 화두도 그렇고 말입니다. 확실히 글은 잘 써요. 그러니 많이만 써줬으면..ㅋㅎㅎ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3.24
  • 방사능이 함유된 건강한 알탕, 여러분도 함 드셔보세요!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21.03.22
  • 어느새 벚꽃이 피기 시작했고, 임롬이 환골탈태했으며 당분간은 사적으로 여유가 있을 것 같다. 드디어 빅토를 다시 플레이할 때가 온건가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3.21
  • 벌써...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21.03.19 '벌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왕, 그리고 황제가 완결이 났군요. 결말이 아쉽긴 하지만, 후반부 전개 자체는 어느 정도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고종 사후를 너무 짧게 끝내버린 건 참 아쉽네요.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3.16
  • 부엉이가 물에 빠지면
    첨부엉 첨부엉
    작성자 윤지만 작성시간 21.03.15
  • vip퀄리티 티스토리 홈페이지가 사라졌다. 어릴때부터 심심하면 들어가서 봤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이야기들 백업이라도 해둘걸 그랬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1.03.12
  • 에이펙스 레전드 서버 렉 좀 안 걸렸으면..ㅜㅜ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3.12
  • 하루에 한 번 반듯이 학문에 힘쓰고 학문에 정진하며 학문을 닦아야한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1.03.12
  • 임롬 제국급은 내부항쟁이 메인이네요.
    불충한 지방, 불충한 인물 안 뜨는 날이 없음.
    전자는 그래도 기술로 어떻게 커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내전위기는 답이 안 보입니다.
    CK3 때는 그래도 비벼볼반한 수준은 되어야 영주들이 덤볐는데 불충한 세력 고작 17.5%인가 넘는다고 내전위기라니 미친 것 같음.
    아르게아드의 부흥을 목표로 걸고 시작했는데 그리스 통일에 일단은 만족해야겠습니다.
    덩어리가 크다고 플레이하기 쉬운 것은 아니라는 점을 새삼스럽게 느꼈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21.03.07
  • 기어이 감기 걸렸습니다. 힝. 플레이어의 발버둥을 비웃듯 멸문을 향해 가는 새로운 연대기가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망하고 싶지 않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3.07
  • 모든 산업재해는 자본가의 타살이다. 인터넷 짤 보면서 이거만한 명언을 본 적이 없어요. 작성자 A.Cross 작성시간 21.03.06
  • 공부하겠다, 마음은 먹지만 얼마 가지를 못해서 힘드네요.
    저를 포함한 다른 고3뿐만아니라 고등학생 여러분 응원합니다. 같이 힘냅시다!
    작성자 나란345 작성시간 21.03.06
  • 감동적인 크킹 연대기를 또 보고 싶습니다.
    빨리 멸문지화로 끝나는 연대기를 써주세요. 제국은 번영을 누리는데 가문은 망조가 드는 스토리면 참 좋겠습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1.03.06
  • 배그류 게임은 비행기 타고 있다 드랍하면서 원하는 자리를 찾아가는데, 묫자리 찾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자기가 잘하는 것도 아니고 팀원이 잘하는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냅다 사람 많은 곳으로, 많을 게 뻔한 곳으로 꼴박하고 2분도(사실 2분이면 꽤 긴 거..) 채 안 되서 다 죽고 끝나버리는 게 무슨 재미가 있는지.. 그걸 하루 종일 반복하니 대단하달지 역겹달지;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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