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주요 요소와 해당 사항이 있는 사람으로서 이번 K 모 감독 관련 사건은 우리나라 법계를 가지고 과연 알맞은 형벌을 줄 수 있을 지 의문이다. 대륙법이냐 영미법이냐가 문제가 아니다. 저 치들의 수준에 걸맞게 샤리아 법계냐 아니냐가 문제지.작성자666마구니작성시간26.04.10
AI가 그래도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연습장+공책 기능에 검색 하나는 빠르게 잘하지 싶어 학교로 반드시 보내야할 서류 양식 조건을 검색해 오도록 시켜보았다. 그리고 아무래도 내용이 찜찜해서 제시된 출처로 들어가 다시 확인해보니 그냥 대학교와 같은 이름의 사이버대학교에서 제시된 제출 방식을 짬뽕해 보여주는 대형 사고를 쳐 놓았다. 큰일 날 뻔했네... 구술 상대 교수들 하나하나 연구성향을 불러주며 한데 정리만 하라고 하고 독사과급 주제넘는 제안하면 꼽주며 머라칸다고 이러기냐 --^작성자666마구니작성시간26.04.08
개미 마인드를 벗어날 수 없다! 공부를 하고 어떤 상황인지를 알아도, 급한 상황이 되면 갑자기 머릿속이 날아간것 마냥 부화뇌동 하는건 못고치겠다. 그나마 예전에 비해 나아진게 있다면 손절을 늦더라도 한다는 거겠다. 오늘은 다 팔고 내 장이 아니다, 라고 생각해야될텐데, 아마 좀있다가 다시 영웅문 켜고 기웃거릴 내가 보이는 것 같다.작성자통장작성시간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