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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저는 살아났습니다.

    마스크 꼭 끼시고! 여기저기 다 콜록콜록입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5.01.29
  • 眞 짜가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5.01.24
  • 기어이 감기에 당했습니다.
    마스크 썼는데도 당했습니다.
    침만 삼켜도 목이 아픕니다.
    흑흑.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5.01.18
  • 최소 48시간 동안은 주가는 오를 것이고 환률은 내릴 것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5.01.15
  • 자식들이 오시일반으로 돈을 모아 집 좋게 리모델링 해준 썰
    먹고사느라 바빠 아무것도 못해줬지만,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해 성공한게 자랑스럽다는 썰

    아주 훈훈한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답했다
    "아 그래서 새살 방아쪄서 자식들 내려오면 주실려구?"

    "아니 묵은쌀인데?"
    ......?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5.01.14 '자식들이 오시일반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ai에게 계속 알려달라면서 하고 있으니, 뇌를 외주 준 느낌이 든다.
    그런데 뇌를 외주 주면 인간의 특이사항은 무엇이지?
    괜히 창의적 1%만 남을 거라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1.12
  • 생각보다 비관론은 그 전염성이 강한듯 합니다

    왜냐구요? 지구온난화 관련하여 우리동네 20~40
    (즉 불방망이를 직격으로 쳐맞을 세대)들은 처음에 건실한 토의를 하다가 지금은 "으아아 우린다 죽었어"로 토의가 끝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는 어떻냐구요?






    종말이 다가온다!
    모두 바선생 양갱을 준비해라!!!!!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5.01.06
  • 밤샘파티 가는 중입니다.
    추운데, 야외입니다.
    (누구들 빼고) 해피 뉴이어.

    기다리고 계시는 분이 있다는 걸 아는데 머릿속에는 다 정리되어 있는데 한 문단 한 줄 제대로 못 써서 서럽고 미안합니다. 그렇지만 이번은 내 슬럼프 탓이 아니라 저 쪽이 먼저… ㅡㅡ+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5.01.04
  • 애플티비 무료라는데 1월 3일의 기준을 어디로 봐야할까 동부는 이미 3일이고 서부는 아직 2시간 10여분 정도 남았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5.01.03
  • 연말연초 기념으로 '오바마의 과제: 3조 달러의 행방'<원제: The Three Trillion Dollar War: The True Cost of the Iraq Conflict>을 읽었다. 살 당시(한 10년 전)에는 내용은 궁금한데 너무 표지가 구려서 지금까지 머뭇거리다 드디어 버리기 전 읽었다.
    내용 자체는 예상한 것처럼 이라크 전쟁 당시 부시 정부가 얼마나 돈을 낭비했는지, 재정에 얼마나 타격이 있었는지에 대해 되어있지만, 200쪽 넘는 페이지동안 정말 철저하게 까버렸다. 한국 관련 내용이 아니라 슬슬 내용을 통으로만 읽고 말았지만, 말도 안될정도로 무의미한 지출이 아닐 수 없었다.
    결과적으로 조지프 스티글리츠(노벨 경제학상 수상자)가 그 때 예상한 금액은 맞는 것을 떠나 온건적으로 예상한만큼 실질적으로는 여기 나온 3조달러보다 더한 국부가 유출되었고, 미국은 이후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수년간 고생하게 된다. 물론 둘의 인과관계가 확실하지 않을 수 있지만, 아무튼 이 전쟁이 부시 정권을 무너뜨리고 오바마를 당선하게 된 요인 중 큰 비중을 차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휴.. 그냥 철지난 재테크 책이나 버려야겠다. 좋은 내용의 책들이 생각보다 많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5.01.01
  • 을사년 새해 나라가 망해서 팔리지 않길 바람
    만약에 팔린다면 이왕이면 미쿡으로 '아메리칸 퍼스트!'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5.01.0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5.01.01
  • https://www.youtube.com/watch?v=DDji5zhu1nc [47343]

    올 한 해의 끝으로는 이것보다 더 적당한 영상이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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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12.31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현대 만들고 있거나 생각하던중에 상황상 1906년으로 바꾸고 가상 역사 설정 짜내서 아메리카만 만듬 완성이었는데.

    제기랄 호주 자치령 문제 때문에 또 엎어야 하네...

    유럽 땜시 이미 여러번 엎고 쿠웨이트 실수로 잘못 칠해서 한번 엎었구만...ㅋㅋㅋㅋ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4.12.28 '현대 만들고 있거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크리스마스 인듯 크리스마스 아닌 크리스마스 같은 올해의 캐롤송은 넬라판타지 1hour 마음의 평화가 필요함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12.25
  • https://www.youtube.com/watch?v=ztx5jATEL4g [4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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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12.25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마트가서 무와 파를 사오면 무파사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12.23
  • https://www.youtube.com/watch?v=o7md9PdB0Kw [47338]

    몇 년 주기로 돌며 유행하고는 하던 영상.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게 진실이랍시고 유행한 시점에서,

    새삼 경제학은, 그리고 현실은,

    얼마나 "반직관적"인지 알 수 있는 영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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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ACrookedMan 작성시간 24.12.21 'https://www.youtube.'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오늘은 어제를 살아온 사람들이 바라던 내일이었을까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12.20
  • 사슴이 있다. 길가는 300명에게 저 동물이 사슴이냐 말이냐고 묻는다면 299명(250여명이라 하고 싶다...)은 사슴이라 할 것이다. 하지만 정작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권력이 있는 놈 300명 중 80여명이 말이라고 우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통재로다. 이놈들이 모를 리 없다. 그렇담 특단의 조치로 호해와 조고같은 놈을 잡고 주리를 튼다면...그제서야 눈치보던 나머지가 진실을 말할 터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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