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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그랑제꼴이란게 그냥 프랑스의 대학이 아니라 무슨 프로그램 같은건가요?
    전 걍 무슨 옛날 일본의 제국대학 같은건 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이 학교는 그랑제꼴이다' 이런 식이 아니라 '이 학교의 무슨 master 학위 프로그램은 그랑제꼴 프로그램이다' 이런 식으로 쓰여있어서 헷갈리네요.
    작성자 루키 작성시간 18.03.22
  • 오른손 중지에 손거스러미가 있어서 그냥 잡아뜯었는데, 균이 들어갔는지 염증이 생겨서 퉁퉁 부었습니다.
    오늘 피부과에 가서 바늘로 찌른 뒤에 고름을 짜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어있고 여전히 아프네요.
    혹시 또 짜보면 고름이 더 나올까 싶어서 주변을 눌러봤는데 의사선생이 고름을 다 짜낸건지 구멍이 그 사이에 막힌건지 더는 안 나옴.
    일단은 약 바르면서 차도를 지켜보는 수 밖에 없겠습니다만, 하필 또 오른손이라 여러모로 불편.
    앞으로는 거스러미는 꼭 손톱깎이로 제거하도록 해야겠습니다. orz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3.21
  • 신성로마 제국 산하 봉신중 왜 보헤미아만 왕이었던 거지?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8.03.21
  • hoi4에서 쏘오비에트랑 싸울 때면 마치 로마군단을 굴리는 기분이네요.
    주 하나 확보할 때마다 인프라 안 깔아주면 보급 때문에 싸우질 못함.
    로마노프와 콩사탕이 깐 철도, 도로보다 빌헬름 황제의 명으로 부설된 것이 더 많으니 독일황제를 찬양하라, 이 로스케들아!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3.21
  • 느읏... 돈만 많으면 하고싶은건 많은데 돈이 없네... ;ㅂ;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8.03.21
  • 전체 휴강이다!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18.03.21
  • 다음 진짜 불편하네요.
    글쓰기 하는데 무한 로딩 ㅡㅡ;
    .. 카페 방치하고 카톡화 시킬려나..
    작성자 TWEET 작성시간 18.03.21
  • 인생 최대의 난제
    내일 뭐입지? 내일 뭐먹지?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8.03.21
  • 나는 우리나라가 사계절인게 너무 싫다.
    사계절같지도 않은 요즘의 사계절은 더더욱..
    작성자 파란 작성시간 18.03.20
  • 갑자기 옛날 양념치킨이 땡긴다. 작성자 styner 작성시간 18.03.20
  • 독일로 카리브해에 영토확보하기, 영국과 협조해서 미국까지 끌어들인 뒤 프랑스 패면 쉬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영국과 협조하면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군요.
    결국엔 꾸역꾸역 소련 패버리고 영불 털어가며 미는 수 밖에 없는 듯. 아, 귀찮아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3.20
  • UBI로그인 안되서 매우 많이 접속 시도했는데 점검중이라니...자야겠어요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8.03.19
  • 삼각함수 없이 직선을 회전시켜봤어요!

    https://www.desmos.com/calculator/zuygvgsvt8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18.03.19
  • 푸챠르 압승ㅋㅋㅋ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8.03.19
  • 중공으로 중일전쟁 치르는데, 완편사단을 편성해 전투력을 끌어올리는 식으로 진행하니 사단이 너무 부족하네요.
    중국군이 워낙 부실하다보니 중공군이 투입된 전선에서만 버틸 수 있고 나머지 전선은 속절없이 무너지는 상황.
    동북에서 승리하면 산둥을 털리고, 산둥을 회복하고 장강까지 밀면 동북과 강남이 푸젠이 털리고, 뭐 방법이 없음.
    최소 48개, 가능하면 72개의 완편사단이 있어야 모든 전선에서 수비가 가능해질 느낌인데, 완편사단 24개 밖에 없는 현실은 그저 개노답.
    ...그저 열심히 돌려막는 수 밖에 없네요. orz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3.18
  • 윌앤그레이스 dvd 한국 정발 뜬금 없이 되줘서 싱크오류 안나는 자막으로 좀 달리고 싶다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8.03.17
  • hoi4 일본 관련 과제는 결국 통제파루트가 가장 쉬운 길이네요.
    모처럼 선택지가 늘어났으니 다른 쪽을 선택할만한 요인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현실은 (과제와 관련해서는)별 의미없는 선택지만 늘어난 느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3.16
  • 이상하게 밤에 화장실가면 내가 너무 잘생겨 보인다.

    아침이되면 또 복귀되지만...
    작성자 Barricade 작성시간 18.03.16
  • 어제 컴이 나가서 파라독스 세이브가 백업 몇 개가 있지만 거의 날아갔어요. 흑흑...
    그래서 오늘은 크킹 로마제국을 다시 만들고 있어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8.03.16
  • DLC팔이하는놈들 지들월급가지고 DLC형식으로 주면좋겠다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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