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답글 1 실제로 간단한 이치를 따져도 알 수 있는 잘못된 것을 지적, 비판하는 것만으로도 그것을 정치적 공격이라 받아들이는 이들이 있다.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7.11.21 답글 0 오늘은 분명히 날이 좋다 했는데하나둘 몰려오는 구름 수상해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11.21 답글 0 나 역시 가끔 신중치 못한 말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스스로 자제하려는 의식은 가지고 있다. 그러나 종종 주위 사람들을 보면 생각 없이 내뱉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의 심기를 거슬릴 수 있다는 걸 왜 모른 걸까. 아니면 그냥 쿨한 척 하는 것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자신이 나보다 위에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함일까? 아무렴....어느 쪽이듯 기분 나쁜 일임은 틀림없다. 특히 학교 친구들이 어려서 그런지 자의식 과잉이 엄청나다. 보고 듣는 내가 괴로운 건 안 비밀.....-_... 작성자 팽월 작성시간 17.11.21 답글 0 북 큰거 하나 작은거 하나 사서 북치고 싶다.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11.21 답글 0 살라딘의 유산, 몇번 재시도한 끝에 오스만과 동맹을 맺으면서도 알레포와 쿠르디스탄을 차지해서 레반테, 이집트 미션을 저지하는데는 성공했습니다.이제 남은 것은 서서히 남하해서 맘루크를 멸하고 살라딘의 고토를 회복하는 것 뿐...이면 좋겠습니다만, 아인타브를 오스만의 속국인 둘카디르가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고작 땅 하나 때문에 오스만과 싸워야한다는게 참 귀찮습니다만, 전쟁 이외의 선택지는 아마도 없겠죠.p.s아이유브조의 고토를 회복하면 소위 간지판도가 나올 것이라 기대했는데 이집트가 누비아와 키레나이카에 걸쳐있는 탓에 영 별로일 것 같네요.레반트로 못 나오는 오스만의 초원진출은 덤. orz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20 답글 0 자존심과 귀차니즘의 기나긴 투쟁 중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7.11.20 답글 2 아이린 진짜 너무 이쁘다... 그치만! 슬기가 젤 좋다!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11.20 답글 0 인절미 초코 존맛! 작성자 여명 작성시간 17.11.18 답글 0 흐아아암~~~.오늘도 회사를 다녀왔는데 내일도 또 나가야 하다니... 에라이.... ㅡㅡ^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11.18 답글 2 노통에 관한 이야기 중에 피아제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것이 거짓이라길래 시계와 관련된 이야기 전체가 거짓인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 보네요.박연차->노건평->권양숙으로 2억 상당의 시계가 간 것은 사실인데, 나중에 노통이 이를 알고는 시계를 그냥 박살냈다고 하니, 논두렁 운운만 거짓인 듯.어마어마하게 해먹은 낙지일가나 사위에게 이권을 팍팍 준 보통 사람은 물론, 소통령이나 3홍에 비해서도 훨씬 약과긴 하겠습니다만, 대통령이 자신의 가족을 관리한다는 것은 어렵다 못해 X랄같은 일이란 것을 보여주는 일화네요.뭐, 대통령이 될 일도, 대통령의 일가가 될 일도 없는 저같은 사람과는 관계없는 이야기지만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18 답글 0 걸리면 맛가요 아주 그냥.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1.18 이미지 확대 답글 0 동로마로 알바니아 독립보장 전략 다시 써볼만 할 것 같기도 한데.. 가능할려나 작성자 미나미 코토리 작성시간 17.11.18 답글 0 Make it rain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11.18 이미지 확대 답글 0 호의를 제공하고 생색내는 것도 곤란한 이야기지만, 호이를 한다해서 둘리로 취급하는 것은 더욱 난감한 이야기죠.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7.11.17 답글 0 막판 불지르기 오졌구연. 없는 시간 내가면서 봤더만 작성자 팔라이올로구스 작성시간 17.11.16 답글 0 목감기 때문에 차 통을 열어서 랜덤으로 뽑았는데 박하맛 차 당첨. 의외로 좋네요.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1.15 답글 0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무서운 꿈을 꾸었느냐?""아닙니다.""슬픈 꿈을 꾸었느냐?""...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이 말했다."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이거 진짜 사람을 힘들게 하지요... ㅎㅎㅎ....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11.15 답글 0 통치의 목적은 선정이 아니라 통치 그 자체에 있지 않을까.-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11.15 답글 0 땅이 흔들려!! 작성자 huks 작성시간 17.11.15 이미지 확대 답글 0 지진! 지진! 지진!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11.15 답글 0 이전페이지 156 157 158 현재페이지 159 1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