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i4 이번 개발일지 보고 생각한 것들. 1. 미육군은 2차대전 당시 11개의 야전군이 있었는데(1~10, 15) 왜 미국용 군마크는 8개 뿐인 것일까. 2. 영국 舊북부 사령부의 마크(파란색 마름모꼴 안에 연두색 사과)는 어떤 연유로 해서 저렇게 생긴 것일까. 두번째는 보면 볼수록 군대와는 무관한 느낌이라.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8.01.11
네덜란드로 할 때 오라녜공파를 지도자로 뽑아도 성이 van Oranje가 아닐 때의 짜증이란... 모처럼 케이프를 혼자 다 먹었는데 저 꼴을 보니 의욕이 급감퇴합니다. 일단 인도양까지 나왔으니 어서 타이완에 깃발 꽂아서 과제달성하고 접어야겠음.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8.01.09
보헤미아의 왕자로 태어났으나 연방공화국(네덜란드)의 군인이 되었다가 잉글랜드의 공작이 된 남자. 그리고 다시 프랑스의 군인이 되었다가 해적이 되었고, 다시 잉글랜드의 공작 겸 해군총사령관이 된 남자. 그게 바로 팔츠의 루퍼트(루프레히트). 사보이아의 공족이지만 프랑스에서 태어나 오스트리아에서 제국원수의 자리에 오른 오이겐공과 더불어 가장 바로크적인 사람인 듯.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8.01.05
첫빠따: 어찌저찌 스칸디나비아 성지먹고 1대만에 핀란드, 우플란드, 그외 4중 공작한뒤 외동에게 물려줘서 무력 17찍었더만 라이벌 놈에게 결투이벤트 떠서 으앙 사망(전투력 분명 내가 더 높았는데....) 2번째: 시작 광견병. 3번째: 핀란드쪽이랑 싸우는도중 난도질 트레잇획득.
플레이어: 헬러. 동맹은 오스트리아(황제), 브란덴부르크, 클레페. 프리슬란트와 브레다를 정복. 위트레흐트: 그냥 제국의 성계제후 중 하나. 동맹은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 홀란트: 그냥 제국의 속계제후 중 하나. 동맹은 올덴부르크. 이 상태에서 위트레흐트가 홀란트를 공격했다가 역공을 받아 멸망. 하지만 황제의 압박으로 영토를 토해냈고, 다시 독립한 위트레흐트는 동맹 하나 없는 꼬꼬마. ...이걸 헬러가 먹어도 최소한 황제는 용인해줍니다. 제국 내에서 확장하려면 황제와의 동맹이 필수인 이유.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8.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