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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내일 강추위 더 쎄진다니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8.01.12
  • hoi4 이번 개발일지 보고 생각한 것들.
    1. 미육군은 2차대전 당시 11개의 야전군이 있었는데(1~10, 15) 왜 미국용 군마크는 8개 뿐인 것일까.
    2. 영국 舊북부 사령부의 마크(파란색 마름모꼴 안에 연두색 사과)는 어떤 연유로 해서 저렇게 생긴 것일까.
    두번째는 보면 볼수록 군대와는 무관한 느낌이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1.11
  • 먼지는 치워도 치워도 계속 쌓인다.
    골치아픈 사람도 대개는 그렇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8.01.11
  • 자국 시장만 신경쓰는 회사도 짜증나지만 기존 팬을 버린 회사도 짜증이 나네요. 솔직히 더 짜증나요.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8.01.11 '자국 시장만 신경쓰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생각해보니 후반렉..?같은걸 플스로 해결해보려는 시도였을까요?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8.01.10
  • 와!시티즈스카이라인! 플스출시! 조작감 어쩌려고?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8.01.10
  • 사륜바이크 타고 싶네요. 오토바이는 타 볼 때 마다 저승길 생각이 나서 그렇고. ㅌㅌ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8.01.10
  • 눈길 조심 하세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8.01.10
  • 학자는 한 템포 빠르게 멀리 내다 볼 수 있어야 하고, 대중이 요구할 때는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해야 한다. 전자가 불가능하면 강사로 사는 것이 좋고, 후자가 불가능하면 집안에 돈이 좀 많아야 한다. 작성자 zeru 작성시간 18.01.10
  • 권리가 넘치면 휴지통에 버리세요 ~ㅅ~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8.01.10 '권리가 넘치면 휴지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네덜란드로 할 때 오라녜공파를 지도자로 뽑아도 성이 van Oranje가 아닐 때의 짜증이란...
    모처럼 케이프를 혼자 다 먹었는데 저 꼴을 보니 의욕이 급감퇴합니다.
    일단 인도양까지 나왔으니 어서 타이완에 깃발 꽂아서 과제달성하고 접어야겠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1.09
  • 탕수육, 군만두가 땡긴다.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8.01.09 '탕수육, 군만두가 땡'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혹시 이곳에 내일부터 보는 시험을 보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모두 잘 보시길. =_=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8.01.08
  • 라자 불교로는 확장이 너무 어렵군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8.01.08
  • 한국에선 대륙의 기상이라고 하지만 저 서구에서는 다른 기상들이 벌어지나 봅니다. - https://www.reddit.com/r/ANormalDayInRussia/ - 불곰의 기상 레딧. 아마 인터넷 연결이 활성화 되어 있어서 그런거겠죠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18.01.06
  • 아 오늘은 러시아 정교회의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애들이 산타를 기다리겠군요... (산타: 망할 또 돌아야해?!)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18.01.06
  • 보헤미아의 왕자로 태어났으나 연방공화국(네덜란드)의 군인이 되었다가 잉글랜드의 공작이 된 남자.
    그리고 다시 프랑스의 군인이 되었다가 해적이 되었고, 다시 잉글랜드의 공작 겸 해군총사령관이 된 남자. 그게 바로 팔츠의 루퍼트(루프레히트).
    사보이아의 공족이지만 프랑스에서 태어나 오스트리아에서 제국원수의 자리에 오른 오이겐공과 더불어 가장 바로크적인 사람인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1.05
  • 1066 이교도 에릭 스타트

    첫빠따: 어찌저찌 스칸디나비아 성지먹고 1대만에 핀란드, 우플란드, 그외 4중 공작한뒤 외동에게 물려줘서 무력 17찍었더만 라이벌 놈에게 결투이벤트 떠서 으앙 사망(전투력 분명 내가 더 높았는데....)
    2번째: 시작 광견병.
    3번째: 핀란드쪽이랑 싸우는도중 난도질 트레잇획득.

    어랍쇼현상은 과학입니다.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8.01.05
  • 드디어 한 주가 끝났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8.01.05
  • 플레이어: 헬러. 동맹은 오스트리아(황제), 브란덴부르크, 클레페. 프리슬란트와 브레다를 정복.
    위트레흐트: 그냥 제국의 성계제후 중 하나. 동맹은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
    홀란트: 그냥 제국의 속계제후 중 하나. 동맹은 올덴부르크.
    이 상태에서 위트레흐트가 홀란트를 공격했다가 역공을 받아 멸망. 하지만 황제의 압박으로 영토를 토해냈고, 다시 독립한 위트레흐트는 동맹 하나 없는 꼬꼬마.
    ...이걸 헬러가 먹어도 최소한 황제는 용인해줍니다. 제국 내에서 확장하려면 황제와의 동맹이 필수인 이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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