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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머리로 생각하고 정리까지 분명 되는게 왜 이걸 말이나 글로 표현할땐 정리가 안된채 사출 되는 거지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12.24
  • 비가 오는데도 미세먼지 농도가 최악이라는 것은 솔로들의 저주일까요? ^^ 작성자 한미르 작성시간 17.12.24
  • 간만에 스웨덴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덴마크의 스웨덴에 대한 감정은 깎을 방법이 있지만 그 반대는 없다보니 관계악화로 자동독립은 포기.
    결국 국왕뽑기를 하기로 결심하고 열심히 돌리고 있는데, 느끼는 것은 스웨덴에 참 다양한 성이 있구나...라는 것.
    모처럼이니 바사가 나올 때까지 리세마라를 달리고 있는데, 스투레나 본데같은 가문조차 안 걸리고 잡다한(?) 가문들만 나오니 현탐 오네요.
    하다하다 짜증나서 culture.txt를 열어보니 대충 봐도 4~50개 정도 있길래 멍 때리면서 리세마라를 달리기로 했습니다.
    언젠가는 나오겠죠, 언젠가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23
  • 제노아가... 죽었다... 작성자 까메 작성시간 17.12.23
  • 비트코인 작성자 팔라이올로구스 작성시간 17.12.23 '비트코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더 씽에 나오는 외계 괴물은 과연 지성체인가, 아닌가?

    1. 인간으로 위장해서 말도 잘하고 인간처럼 행동할 줄 안다.
    -모방인가 지성까지 흡수하는 건가. 행동양상 등은 고립 등을 간접 유도하고, 기존 본체의 행동 등을 명확히 연기한다.

    2. 위장이 풀리면 도구도 사용하지 않고 무작정 덤벼들다 타죽는다.
    -지성이 있거나 흡수했다면 도구의 사용방법 정도는 알 것이고, 은밀한 암살 이후 포식과 감염, 회유, 협박, 적극적 유인 등을 고려해볼만 하다.

    추정- 행동양상으로 보면 연가시와 유사하게 감염체의 행동 등은 변이 이전의 경우 본래 인격에 특정행동을 유도, 변이 시에는 감염체로서의 본능적 짐승일 것으로 추정된다.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7.12.22
  • 헌옷 수거함에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는 놈은 대체 ㅡㅡ..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2.22
  • 다름을 인정안하는사람들 정말많다
    그게 안되면 남의 인생에 신경을 꺼줬으면함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12.21
  • 프로방스로 예루살렘을 형성하는 것까지는 성공했습니다.
    보통 이베리아국가와 친해진 뒤에 북아프리카를 거쳐서 레반트로 진출하는 듯 한데, 전 시작부터 프랑스와 동맹인 점을 살려서 그냥 이탈리아쪽으로 치고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베네치아와 전쟁 벌일 때 기사단이 동맹을 참전시키게 유도, 키프로스 먹은 뒤 오스만이 맘루크를 공격할 때 저도 같이 침공해서 달성.
    이탈리아에서 깽판친 대가로 교황과의 관계가 바닥이라 개종을 생각중인데, 예루살렘 아이디어 때문에 좀 애매하네요.
    교황영향력+2인데, 종교아이디어와 달리 개종하면 그냥 아무 효과없다는게 문제.
    ...문화변경 후 토스카나 형성이라는 길도 남아있긴 합니다만 말이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21
  • 유로파에 내정 컨텐츠가 있었으면 좋겠다. 딱 스텔라리스 정도만 되도 눈물을 흘리며 절을 할텐데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7.12.21
  • 畠山義就를 요즘은 하타케야마 요시히로로 읽는 듯 하네요-아직 요시나리인지 요시히로인지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만.
    일본의 고유명사 읽기가 일본인에게도 어렵다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만, 이런 것 볼 때면 진짜 답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그냥 유소쿠로 읽어서 기슈로 부르자고 하고 싶어질 정도로.
    그런 점에서 여동생에게 보낸 편지에 히라가나로 '요시아키'라고 서명해둔 모가미 요시아키는 레알 좋은 사람. 서명이 없었으면 다들 요시미쓰라고 부르고 있겠죠.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20
  • 스컬걸즈 파라솔은 재밌긴 한데 니가와가 참 힘듭니다....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12.20
  • 그래도 남은 약들과...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17.12.20
  • 약에서 날트록손을 빼버렸다~ 야 신난다! 작성자 책읽는달팽 작성시간 17.12.20
  • 운빨 좇망겜 아웃!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7.12.20
  • 나이트폴 보고 기사단뽕으로 크킹하기...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12.20 '나이트폴 보고 기사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국산 트페미들이 해외에서까지 난동을 부리고 다니나 보네요.
    자유의 대척점에 파시즘, 전체주의와 함께 페미니즘이 이름을 올릴 날도 멀지 않은 듯.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2.19
  • 아! 이해는 어렵고 혐오는 쉬워서 그런거구나!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12.19
  • 별 근거도 생각도 없이 누구누구 때문이다 ~~는 역시 ~ 뭐하냐란 식의 말들은 왜 줄지 않고 늘기만 할까? 지능수준은 전체적으로 계속 올라가거 아니였나 지능이 올라서 그냥 생각하는걸 포기하는게 편한거를 다들 깨달아 버린거야??! 그래도 기본적으로 자신의 행동은 돌아 봐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12.19
  • 동맹으로 불려가서 종교전쟁에서 승리하면 업적 달성은 안되더군요. 근데 절대주의 시대 달성조건은 충족가능.. 뭐지. 작성자 미나미 코토리 작성시간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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