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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목감기 때문에 차 통을 열어서 랜덤으로 뽑았는데 박하맛 차 당첨. 의외로 좋네요.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1.15
  •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이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거 진짜 사람을 힘들게 하지요... ㅎㅎㅎ....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11.15
  • 통치의 목적은 선정이 아니라 통치 그 자체에 있지 않을까.-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11.15
  • 땅이 흔들려!! 작성자 huks 작성시간 17.11.15 '땅이 흔들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진! 지진! 지진!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7.11.15
  • 렘지! 렘지! 렘지!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11.15
  • BBC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장관曰, 미국이 IS를 지원한 확실한 증거가 나왔다는데, 그러면서 제시한 것이 게임 스샷이었다고 합니다.
    무슬림에게 돼지고기를 팔자던 장관도 그렇고, 러시아 장관들은 다들 상태가 메롱이네요. 푸틴의 예스맨들만 남겨서 그런가.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15
  • 무언가를 비판하기 전에 먼저 대안이 무엇인지 고려해야한다. 작성자 메가스콤네노스 작성시간 17.11.14
  • 집에 가야지... 꿀무룩.... ㅠㅠ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11.14
  • 로봇견은 기른다의 범주일까 가진다의 범주일까. ㅌㅌ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1.14 '로봇견은 기른다의 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카라 다음 버전의 이탈리아는 처참하네요. 산산이 흩어진 이름 수준.
    이탈리아 공화국, 이탈리아 사회주의 공화국, 교황령, 양시칠리아 왕국, 사르데냐 왕국의 다섯으로 박살났는데, 특히 사르데냐는 진짜 사르데냐 섬 하나가 전부라는 눈물나는 상황.
    하나로 뭉쳐도 바닐라 기준 메세 빼면 X망(심지어 발보도 亡)이었던 이탈리아의 지휘관들인데 다섯으로 쪼개졌으니 얼마나 처참할지가 기대되는 수준이네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13
  • 보통은 드라마를 거의 안 봅니다만, 어제오늘 이틀 연속으로 KBS 주말드라마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엄청나네요. 애가 바뀌었다는 설정도 그렇지만, 그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주인공이 자살을 시도하더라는 것, 그리고 자살 시도한지 일주일도 안 지났는데 어촌에서 일하다가 발견되었다는 것.
    미친 전개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 그러면서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것이 소위 막장드라마에 사람들이 빠져드는 이유를 알겠네요.
    덤으로 저런 상황에서는 발견된 주인공이 기억상실인게 한국(막장)드라마의 클리셰일텐데, 과연 이 드라마에서는 어떻게 될려나요.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11.12
  • 19시에 걸즈앤판쳐 리틀아미 2부 1권 추첨 진행하겠습니다.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11.12
  • 꾸욱.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1.12 '꾸욱.'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111 = 2^3+2^2+2^1+1 = F = 15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7.11.11
  • 오늘은 11월 11일, 유로파 시작하는 날이다.
    빼빼로 언급하는 회원은 농심 알바가 아닌지 철저히 조사해 봐야.....
    작성자 bjs770 작성시간 17.11.11
  • (쑥떡쑥덕....)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7.11.11 '(쑥떡쑥덕....)'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자기대졸출신이라면서 5년차 고졸 보다 월급적다고 구시렁거리면서 일그만둔 신입보고 딥다크판타지를 느꼇다 아이고 ;;;항암제는 어디있냐 ㅠㅠ
    작성자 미나즈루 작성시간 17.11.11
  • 추억을 되짚어 보려고 고전명작을 했다가 매우 불편한 인터페이스와 시스템에 학을 뗀 이후로 고전명작은 플레이 영상만 보게 되네요.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11.11
  • 선동을 하는데 놔두고 있으면 진짜 자기가 맞는 줄이라도 아나보다. 현실이라도 깨닫게 해줘야 하나. 작성자 미나미 코토리 작성시간 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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