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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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하숙집 4일째, 콩나물 황태국과 소스 없는 탕수육이 나왔다... 찍먹 부먹들과 노선을 달리하나 모두의 마음에 언제나 있던 제 3의 길을 보게 될 줄이야...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8.31
스텔라 개발일지 언제나옴?
작성자
Veritas
작성시간
17.08.30
빅토리아 여왕은 마음에 안 드는 큰 아들 앨버트가 즉위하면 '앨버트 (1세)'가 되길 원했지만, 아들은 '영국사에서 앨버트=내 아버지'가 되도록 '에드워드'를 선택했다고 한다(풀네임은 앨버트 에드워드). 덕분에 영국과 그 옛 식민지에 '앨버트'란 이름이 붙은 곳은 대부분 앨버트공에서 유래하게 되었는데(정작 일찍 죽은 탓에 앨버트공이 누군지는 모른다는게 함정), 부자관계가 그리 좋지 못했던 것과 원래 안 좋던 모자관계가 앨버트공의 죽음으로 끝장난 것을 생각하면 저게 진심인지 의심스러움. 앨버트란 이름은 국왕의 존호가 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조지 6세 이후로는 장남한테는 안 쓰고 차남에게만 쓰는 등 완전 밀려나버려서...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8.30
나는야 대마사냥꾼. 이기는 모든판에서 대마를 잡지
작성자
PoKion
작성시간
17.08.30
하숙집 3일째, 두부쇠고기무국과 카레다... 카레의 진한 향때문에 국맛이 안느껴진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8.30
모두가 하늘로!
작성자
천자제국
작성시간
17.08.30
영화는 전투적으로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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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위먹었는지 이상하게 비가오더라니 순식간에 가을이 왔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08.30
회귀를 그만 하는게 어때 한국의 젊은이들!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08.30
이세계좀 그만 가는게 어때 일본의 젊은이들!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08.30
어째 작년에 친 시험문제는 생각나는데 지난 2월에 친 시험문제는 기억에 없네요. 뭐, 어차피 같은 문제는 안 나올테니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8.29
하숙집 2일째, 넘나짜다, 환상이 깨졋다, 흑흑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8.29
오늘의 빠가짓:그저께 개학이었는데 내일 개학인줄 알았다가 그저께 개학이란걸 지금암.
작성자
모리야 전제국
작성시간
17.08.29
끄아아아아앙... 일하기 싫다아아아아 -ㅠ-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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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과하면 독일되는법
작성자
월터
작성시간
17.08.27
데챨 vs 호이4 뭐가 더 낫나요?
작성자
햇져는흥햇져
작성시간
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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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논술형으로 바꾸고 학교측은 문제만 출제 채점 안하면 되잖아! 대학 입시? 회사 면접?할때 그냥 시험지를 제출해 버리는거얏
작성자
Depress
작성시간
17.08.27
참 모두에게 정상적이라는 관점이, 특정한 범위에서는 아니라는 것을 볼 때마다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동시에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다. 얼토당토 않은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특정한 범위 내에서 그 말이 맞다는 것을 보니 참 허허.
작성자
zeru
작성시간
17.08.27
다혈질인 사람, 자기의 분노를 표출해야 하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것은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다. 화가났을 때 내게 피해를 줄 수도 있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누가 좋아하겠는가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7.08.27
그냥 입닫고 조용히 사는게 나을려나..
작성자
Denix
작성시간
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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