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더빙판 가지고 이사가 헛소리한거보면 너무 웃기네....야이 망할 인간아. 오디션가지고 공정하게 보겠다 한뒤에 또 안되니깐 은근슬쩍 비공개 모집한다고 말바꾸고, 결국 연예인 더빙으로 정한건 누가봐도 팬들 배신하는 짓거리야. 애초에 개봉해서 물다 빠진지 반년 된 작품을 볼 정도의 사람이면 혼모노들밖에 없는데 시장 제대로 못보고 그짓거리하면 망할거란 생각은 못하냐?작성자모리야 전제국작성시간17.07.05
현정권의 에너지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 처음에는 원자력전문가들도 참여했으나 시민단체 반발 등으로 다 밀려나고 결국 미생물학교수가 탈원전을 밀었다는 듯. 국정위가 거론한 원자력전문가들은 원전공사중지결정이라던지를 언론을 통해 알았다고. 과학담당부처의 장관후보자가 진화론이 옳다고, 사실이라고 끝까지 말 안하는 것도 그렇고(부정하지는 않는다고 말함), 이상한 사람들이 설치는게 이래저래 걱정.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7.04
유고로 주변국가 점령하기에서 오스트리아(를 가장한 독일), 이탈리아(와 알바니아)는 무조건 추축국,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도 고확률로 추축국이니 그리스만 먹고 연합국에 속하면 남는 것은 잘 싸우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비동맹간에는 전쟁명분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을 38년 중반에야 깨달았네요. 초반에 파시즘으로 갈아타고 연합국에 들어간 뒤(특이한게 이념제한이 없네요) 그리스를 멸하던지, 아니면 그냥 얌전히 티토를 빨던지 해야할 듯.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7.04
전에는 벨기에로 독일도 밀었는데 실력이 준 것인지, 패치에 적응을 못한 것인지는 몰라도 루마니아로 탈탈 털리네요. 독일과 소련을 동시에 상대해야 하는데, 42년 전에 모스크바와 베를린 점령 때문에 공세로 나섰다가 그냥 밀려버림. 우주방어만이 유일한 길인 듯 한데, 방어만으로 승리할 수도 없는 것이고, 이래저래 답이 없네요. 제공권도, 기갑도 없이 공세전환을 시도한다는 것이 참 우스운 이야기입니다만, 거지국가라 별 통수 없고, 그냥 총체적 난국인 듯.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7.02
오스트리아-헝가리 복원에서 진짜 팔레스타인이랑 요르단 답이 없네요. 추축국을 상대로 하는 것까지는 산지에 요새 박고 우주방어로 어떻게 하겠는데, 영국을 대체 어떻게 이겨란 것인지. 함대 만드는 사이에 미국까지 연합국에 들어올 분위기인데, 진짜 세계정복할 작정으로 밀지 않으면 안될 듯. 이번 플레이는 호르시 배태워준 것에 만족하고 다음에 다시 시도해봐야겠습니다.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7.07.02
룸 술탄국 클레임을 확보해서 조카 왕위에 올리려고 클레임 걸고 전쟁에서 승리했는데 먹어지지가 않는다.. 룸이 명목상 작위가 되어있던데 그것때문인지 아니면 룸 술탄국 자체에 특수한 제한이 있는건지..(동로마 제국 플레이중. 가문도 같은데 승리해도 아예 왕위에 올려지지가 않음.)작성자미나미 코토리작성시간17.07.02